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하나인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이커톤은 학생들이 사전 교육에서 구상한 발명 아이디어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프로젝트형 대회다.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과 을 수료한 학생 가운데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초‧중
한국철도공사가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레일은 3일 참여형 AI 실습교육 프로그램 'AI 출발신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해 실제 업무와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본사에서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해 운영한
“평소 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을 운행하면서 온실가스가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오늘 교육에서 배운 급가속·급제동 안 하기, 공회전 줄이기 같은 작은 습관부터 당장 현장에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지난 5일 오전, 오산시 관내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이알에스 교육장.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8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 을지연습에 대한 설명 및 연습반 편성·임무 등 연습참가자가 숙지해야 할 내용을 설명하였고, 평화와 안전의 시대에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2026 을지연습은 8월 18~21일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며,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습훈련기간 중 전시상황에 따른 전시직제편성과 시설동원학교 재배치 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한용 교육장은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확고한 안보의식과 늘 준비하는 자세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수련관에서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작동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 응급상황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여 청소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2026년 지역방송 AI 제작 실증 지원' 대상작으로 8개 방송사 프로그램 8편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선정작은 전주MBC의 역사 다큐멘터리 '스트레인저스 인 전주 : 130년 전 비밀', MBC충북의 라이브 쿠킹쇼 '제28회 충청북도 음식문화 페스타', KBS춘천의 로컬 토크쇼 '포테이톡' 등이다.이번 사업은 예산과 제작 인력이 부족해 신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방송사에 AI 제작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프로그램 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지난 28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장애인 24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장애인이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충청북도회 소속 치과위생사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방희제 센터장은 “구강건강은 음식 섭취와 영양관리뿐 아니라 전신건강과 일상생활 유지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관리 방법을 참여자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