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원들로 구성된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도정 혁신 8대 과제' 실현을 위한 범도민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는 11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도민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책사업유치 등 '8대 도정 혁신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달 22일부터 28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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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7일 재단 회의실에서 ‘독일과 경기도의 가족정책, 혁신 사례와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에킨 델리괴즈(Ekin Deligö...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전세 사기 근절 역시 우리 사회에 잔존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정상화위원회'을 만들어 각 부처...
국회 정무위원회 박상혁 의원은 김승원, 박홍배 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2026 퇴직연금 정책 방향 평가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한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안정적인 노후 소득 보장이 우리 사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2023년 디폴트옵션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적립금의 85.4%가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원리금보장형에 쏠려 있는 등 현행 퇴직연금 제도는 갈 길이 먼 실정이다.더불어 잦은 중도
수원특례시가 민선 8기 공약 사업과 정부 국정과제를 결합한 ‘2026년 적극행정 중점 과제’ 8건을 확정했다.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부서 공모를 통해 접수한 42건 가운데 반복 민원 해결과 규제 개선 필요성이 높은 사안을 중심으로 최종 목록을 추렸고, 주요 선정 과제는 빌
신안군이 급변하는 국가·광역 정책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정과제대응TF’를 구성하고 3월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국정과제와 부처 핵심 정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권한이양·균형발전 등 복합 지원 방식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기획전략실장 직속의 실무형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TF팀장은 기획예산과장이 맡으며, 문서·자료·과제 관리는 기획예산과가 총괄한다.TF는 기획총괄, 농림수산, 문화관광, 에너지·SOC, 보건복지 등 5개 핵심 분야로 구성돼 과제 발굴과 의견 수렴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에너지신소재공학과 장호현 교수 연구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산학연 콜라보 R&D’ 사업 2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2025년 1단계 과제 수행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과제로 연계된 것으로, 연구의 지속성과 산학 협력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선정 결과는 지난 17일 발표됐으며, 해당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4개월간 추진된다.이번 과제는 ‘PFAS 규제 대응 고에너지 밀도 나트륨이온 이차전지용 코팅분리막 개발’을 주제로 한다. 2025년 5월1일
LH 토지주택연구원은 오는 26일 한국도시재생학회와 ‘도심주택 공급수단,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행 제도·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소재 써밋원 서울역점에서 열린다.주제발표에서는 권혁삼 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맹다미 서울연구원 연구실장, 박성수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팀장이 나서 각각 ‘도심 주택공급 정책과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제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4대 과제’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교육시설안전원은 ‘함께 만드는 에너지 다이어트’를 핵심 문구로 삼아 안전원 청사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4대 과제를 실천하고 있다.안전원은 전 직원의 출퇴근과 출장 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자전거 이용 직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거치대 등 통근 환경 개선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허성우 이사장은
강명구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규제 정책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플랫폼 산업을 둘러싼 규제 정책의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서천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임종득 의원, 김장겸 의원, 서지영 의원을 비롯해 정부·학계·산업계·관련 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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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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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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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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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개헌 관련 “‘중임 안 하겠다’고 선언하라”vs이재명 대통령 “중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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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에 대해 중임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자신의 중임은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청와대와 국민의힘에 따르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장동혁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개헌에 대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