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삼성면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건립 공사로 29일부터 삼성복합문화센터 별관 임시청사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삼성면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으로 현 청사 터에 신청사를 건립하면서 공사 기간 삼성복합문화센터 별관 1층으로 이전한다.임시청사에는 총무팀과 산업개발팀, 복지팀, 민원팀, 재무팀이 각각 배치되며 내년 12월 예정인 신청사 준공 때까지 운영된다.면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현수막과 홈페이지, 안내문 등으로 이전 사실을 홍보하고 있다.성경숙 삼성면장은 “공사 기간에도 행정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