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옹진군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순회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에서‘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올해
김만식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나서며 처우를 전면 개선한다.지난 1월 보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공공의료 현장 중심의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인천의료원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 공공·필수의료 임상실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과대학생들에게 공공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의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실습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인하대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 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인천의료원 별관 세미나실과 각 진료 및 공
청도군은 11일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촘촘한 공공의료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군민의 건강권을 강화하고 고품질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김 군수는 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정부가 의료 개혁의 중단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개편 작업에 본격 착수하면서 공공의료 취약지로 지목되는 인천에서도 공공의료 인프라 유치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내년에 전국 32개 의과대학 의대 정원을 490명가량 확대하고, 이듬해부터 2031년까지 4년간 매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 의료 체계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국정과제로 제시하면서 의대 정원 확대와 의료 인프라 확충 등 구조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그러나 정책의 초점이 비수도권에 맞춰져 있다 보니 300만 도시 인천지역 공공의료 취약 문제가 충분히
옹진군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순회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에서 ‘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실습 대상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며, 먼저 3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덕적면 일원에서 3명의 학생이 1차 실습에 참여하며, 오는 6월에는 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차 실습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실습 기간 동안 옹진군 소속 공중보건의사 및 실무진의 지도를 받으며 병원선에서 실습하게 된다.또한 ▲보건소 및
데일리중앙 석희열 기자] 전북 남원에 전국 최고의 공공의료 인력 양성 기관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 문턱을 넘었다.국회 보건복지위는 27일 법안소위를 열어 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공의대법'을 병합 심사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의결했다.국립의전원법은 지역의사제, 지역의대와 별도로 전국에 걸친 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공공의료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국립의전원은 구체적으로 대학원대학 형태로 설립되며 법안은 국가의
의료 취약지‘인천’에 공공의료 강화 및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대안으로, 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설립을 추진 중인 인천대학교 공공의대에 올해에도‘공공의료강화와 인천대공공의대설립범시민협의회’의 힘찬 동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2일 인천대 전체 학생회 간부 216명이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새학기 공공의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고, 이어 2월 4일 인천광역시 의료원과의 MOU 체결을 통해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과 공공의료 체계구축’에 새로운 동력이 마련되
옹진군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순회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에서‘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실습 대상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며, 먼저 3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덕적면 일원에서 3명의 학생이 1차 실습에 참여하며, 오는 6월에는 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차 실습이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실습 기간 동안 옹진군 소속 공중보건의사 및 실무진의 지도를 받으며 병원선에서 실습하게 된다.또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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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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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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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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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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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단행한다. 10일 시프트업은 이사회를 열고 기취득 자기주식 3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01억3100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이번 소각은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른 것으로,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아울러 시프트업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NH투자증권을 통해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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