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운영한다.LH는 지난해 3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 뒤, 전담 TF를 마련하고 단계별 시범운영을 이어왔으며, 올 상반기 현장 의견수렴 등을 거쳐 안정성과 활용성을 높인 뒤 기능 보완을 마쳤다.LH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전국 350개 LH 건설현장 중 작업 위험도가
24시간전
경기 이천시는 9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건설현장 2곳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과 고령노동자 대상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
부산항만공사는 계속되는 폭염 속 부산항 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 등을 중점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먼저, 24일에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소규모 건설현장과 긴급 유지보수공사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를 통해 부산항만공사는 건설현장 재해 발생 시 대응방안과 폭염 대비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업체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 교육도 진행하였다.이어, 2
울릉군 사동항 건설현장 인근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통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은 침몰 직전 인근 테트라포드로 뛰어내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전 8시 39분께 울릉군 사동항 건설현장 인근에서 “예인선 한 척이 침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 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GH는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에 간식차를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했다.대상 현장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및 동탄2 A78블록,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이며, 혜택을 받은 근로자는 총 2천570명에
남부발전이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를 앞두고 건설과 시운전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국남부발전은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집중 작업기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본사 안전경영단과 안동복합건설소,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협력사 등 원하청 주요 관계자들은 현장 중심
국토안전관리원이 스마트 안전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확대와 사고 예방을 위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달 28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스마트 안전기술 전문기업 관계자와 수도권·강원·영남지역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스마트 안전기술을 개발하는 전문기업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리원은 기술실증 연계, K-테스트베드 활용, 기술임치 지원 등 기술 개발사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정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한 국민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홍보영상과 정책 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홍보영상 부문은 추락사고 예방의 필요성과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충남 서산시가 지난 9일 관내 관급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건설공사현장 찾아가는 청렴상담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청렴상담반은 3억 원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관계자와 소통하고, 공사관리·감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상담반은 △청탁금지법 위반사례 및 공익신고제도 안내 △공사 추진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서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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