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주민광장을 열어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4년에 한 번 당선되면 그만인 정치를 바꾸고, 여전히 꿈틀거리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정치 참여 기회를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직접민주주의’ 공약을 발표했다.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계산할 때, 강순아의 계산기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저녁, 제주시 일도지구 수협사거리에서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정의당과 녹색당, 노동당 등 진보정당 선거연대를 통해 지역구 단일후보로 나선 강 후보는 그동안 선거운동에 함께한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진정한 생활정치를 일도2동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일도2동의 새로운 변화는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된다”며 “반드시 투표에 참여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26일 오후 3시 제주시 일도2동 인제사거리에 위치한 스타벅스 제주일도DT점 앞에서 불매운동 피케팅을 진행했다.강 후보는 “스타벅스코리아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분들과 그 아픔을 간직한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단순한 기업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켰다”면서 “5·18 시기에 맞춰 '탱크'와 '책상에 탁'이라는 상징적인 문구들이 연달아 사용된 점을 미루어 볼 때 이는 단순한 직원의 실수가 아니라 기업 내부의 심각한 역사 인식 부재와 불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세대 통합형 친환경 생태놀이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정치인 강순아는 단순히 건물만 짓고 땅을 파헤치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구체적인 권리를 찾아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의 목소리를 단순히 전달하기만 하는 ‘대리인’에 머물지 않고,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동료가 되겠다"며, "거대 양당 정치가 보여온 자기들만의 타협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29일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도민투표를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표를 의식한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숨골을 파헤치고 곶자왈을 아스팔트로 덮어버리며 농민들을 삶의 터전에서 내모는 제2공항 문제는 철저히 도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며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을 종식하기 위해 이제는 도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다른 정치인들이 표 계산과 인기 공약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제안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주민광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정의당·노동당·녹색당 등 진보정당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강 후보는 지난 25일 오후 제주시 고마정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민광장’을 열고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연설 중심의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형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강 후보 측은 선거기간 동안 주민광장을 선거캠페인의
강순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14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강 후보는 “기득권 양당의 소모적인 힘겨루기 정치를 거부한다”며 “오직 주민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의 장을 열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민생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위령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과 기후위기 대응을 핵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강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일도2동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동네 단위에서부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민생·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우선 지역 상권 안정화를 위해 ‘공정임대료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기구는 지자체와 건물주, 임차인이 함께 참여해 과도한 임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친 뒤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정의당과 녹색당, 노동당 등의 선거연대로 지역구 단일후보로 추대된 강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 28일 오후 제주시 동광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벌이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이날 유세에서 강 후보는 “제주의 아픈 역사인 4·3을 왜곡하거나 폄훼하는 정치에는 단호히 맞서야 한다”며 “양당 기득권 정치를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진짜 생활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22일 토건 중심 정치를 비판하며 주민 삶과 돌봄을 중심에 둔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 등이 참여한 지방선거연대의 단일 지역구 후보로 추대된 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건물만 짓고 땅을 파헤치는 정치가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구체적인 권리를 찾아가는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의 삶과 권리를 최우선에 두는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주민의 목소리를 단순히 전달하는 대리인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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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성황...국내외 관광객 1만4200여명 달렸다
2026년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1만4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대회는 30주년을 기념해 구좌읍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 성산읍에서 10㎞ 코스를 운영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신청자는 총 1만42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도외 및 해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특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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