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상황 대응 훈련이 전개됐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이달 10일 동탄역에서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펼쳤다.이번 훈련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배터리 화재 상황을 가정해 동탄역의 초기대응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탄역은 화재발생 시 상황접수와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진압, 대피유도, 응급구조, 화재진압에 이르기까지 전 대응과정을 실제 상황과 같이 점검했다. 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하역사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