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하남 정병용 의장, PM 안전법 통과 촉구

7시간전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이 대표발의한 ‘개인형 이동 수단의 안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조속한 통과 촉구 건의안이 17일 제352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10명의 뜻을 모아 가결됐다.이번 건의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청소년 무면허 이용과 운전자격 확인 미비, 무단방치 등 반복되는 안전 문제를 더 이상 지방자치단체의 단속과 업체의 자율관리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정 의장은 “면허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임에도 대여 단계에서...
GH가 운영하는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4일 수원 본사에서 한국도시재생학회 및 목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기도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전문가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역량 강화 △정책연구와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목원대학교와는 경기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을 발굴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15일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지 점검의 일환으로 ‘K-컬처밸리 아레나’ 현장을 직접 찾아 조속한 공사 재개를 위한 관련 추진사항과 구조물 안전점검 용역 진행 현황, 한류천 수질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 중단 장기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조속한 사업 정상화와 공사 재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준비 사항을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민 시장은 현장에서 전체 사업 진행 경과를 청취한 뒤,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논의 중인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송도에 문을 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가면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25일 송도에 개소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 3월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2021년부터 5년 간 단계적으로 연면적 약 6,600㎡ 규모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GMP 수준의 이론·실습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교육은 연세대 K-NIBRT 사업단이 중심이
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부평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동안 부평구를 대표해 각종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수단은 최근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팀종합, 개인종합, 단체전 3인조, 5인조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차준택 구청장은 이날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좋은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6 특별기획전 ‘추사묵향: 돌에 새긴 추사의 마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에 흩어진 추사의 비석 글씨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국 최초의 금석문 집대성 전시다. 추사박물관이 지난 5년간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45기의 금석문 탁본을 총망라해 선보인다.추사의 금석문 글씨는 일상적인 서찰이나 일기와 달리 당대는 물론 후대에 오랫동안 남길 목적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쓴 글씨다. 작품성을 깊이 고려해 쓴 글
강원FC가 2027~2028시즌 홈경기를 춘천과 강릉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다. 강원FC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강릉시와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겸 강원FC 구단주, 육동한 춘천시장, 김중남 강릉시장,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이기영 강원FC 서포터즈 나르샤 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2027~2028시즌 강원FC 홈경기의 안정적인 개최와 운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구단이 상호 협력하는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1일 영락양로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추석 인사를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양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락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영락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주거
농림축수산 비대위 출범…“농업계 피해 분석부터”28일 정부와 간담회 추진…10월 대규모 집회 예고 전국 76개 농림축수산단체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상 이익을 위한 농림축수산업의 일방적인 희생을 거부하고, 가입 논의에 앞서 구체적인 피해 분석과 생산 기반 보호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CPTPP 가입 저지 농림축수산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가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한국종합농업단체협
1시간전
함안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함안군 홍보 부스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성과를 선보이며 경남도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서부권역을 대표해 함안군의 진병철 씨가 자신의 평생학습 경험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함안군 홍보 부스에서는 이틀간 ‘함안의 향기를 담은 와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낙화놀이, 청보리·작약축제 등 함안의 문화와 이야기를 알아본 뒤, 스트랩 색상과 와펜을 직접 선택
연수세무서는 지난 20일 ‘2026 인천 송도 국제마라톤’에 직원들이 참가해 시민들과 한데 어우러지는 뜻깊은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마라톤 참가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정직하게 완주하는 마라톤 정신을 새겨 청렴한 세정 구현과 국민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직사회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주민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참가한 직원들은 개청 60주년을 기념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등에 부착하고 달리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국세청 이미지
1시간전
조정식 국회의장이 중국 딩중리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에게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요청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21일 국회에 있는 접견실에서 딩중리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을 접견해 “양국 국민이 더욱 활발히 교류하고 양국이 모두 수용가능한 범위에서 문화 교류의 폭도 넓어져 국민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설 1주일 만에 하루 평균 1조원 넘는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애프터마켓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5485만주, 거래대금은 1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은 같은 기간 정규장의 4.6% 수준이다.투자자별 거래대금 비중은 개인이 90.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외국인은 6.7%, 기관은 2.6%였다.거래 대상 상장종목 2763개 가운데 실제 체결이 이뤄진 종목은 2379개로 전체의 86.1%에 달했다. 유동성이 현저히
2시간전
부산 동구 초량을 '나훈아 거리'로 특화하자는 시민운동이 서명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논의의 무게중심이 조성 필요성에서 실제 사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부산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서명운동 1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와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동부산환경NGO연합,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추진 측이 내세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1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민관협력 강화 및 자문을 위해 ‘제2차 충청북도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7회, 독재자를 향한 선택적 적대감 : 중국
질문 ; 중국을 악마화 하면 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중국과의 정면 대결은 트럼프의 외교정책의 특징으로, 지지자나 비판자 모두 긍정적 평가를 내린다. 이는 수십년간 유지해 온 초당적 공감대이다. 중국을 잘 설득해 관계를 맺는 방법이다. 트럼프는 이런 기조를 거부했다.첫 행보는 무역 전쟁이다. 1972년 무역은 1억 달러 미만에서 4천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를 통해 중국은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었고, 미국 입장에서도 기업들은 수천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온갖 제품을 값싸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어두운 민낯이 도사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함안군 부스 성황
1시간전
함안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2026년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함안군 홍보 부스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성과를 선보이며 경남도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서부권역을 대표해 함안군의 진병철 씨가 자신의 평생학습 경험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함안군 홍보 부스에서는 이틀간 ‘함안의 향기를 담은 와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낙화놀이, 청보리·작약축제 등 함안의 문화와 이야기를 알아본 뒤, 스트랩 색상과 와펜을 직접 선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현면 8개 기관·단체,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릴레이 홍보
1시간전
영주시 봉현면은 지역 내 8개 기관·단체가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릴레이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봉현면 8개 기관·단체 회원들은 각 단체별 활동 일정에 맞춰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축제 홍보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축제 알리기에 동참했다.특히 기관·단체 회원들은 봉현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앞두고 영락양로원(서구 상리동) 찾아 어르신들께 추석 인사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21일 영락양로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추석 인사를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양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락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영락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주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대만 꺾은 한국 야구… 5연패 향한 첫 단추 '성공'
한국 야구의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이 가장 까다로운 첫 고비를 넘었다. 곽빈이 대만 타선에 6이닝 동안 안타 하나 내주지 않으며 대표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꺾었다.승부의 중심에는 곽빈이 있었다. 최고 시속 157㎞의 빠른 공을 앞세워 삼진 10개를 잡았고, 출루는 볼넷 두 차례만 허용했다. 타선이 좀처럼 추가점을 내지 못하는 동안에도 한 점 차 리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