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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3동, 행복나눔냉장고 거삼희망잇기 51호 기부 실시

연제구 거제3동은 9월 7일 거삼이웃사랑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제2회 기부 릴레이’ 거삼희망잇기에 51호의 후원을 받았다.이번 거삼희망잇기 51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길정옥 위원으로 삼겹살을 지원했다.지원된 식료품은 행복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든든한 먹거리가 될 예정이다.길정옥 위원은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구경북권지부는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 9월 14일·16일·18일 포항·구미·안동에서 ‘2027년도 교육시설공제 정기가입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내 공립학교·기관 800여 곳의 공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가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입 오류와 누락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업무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7년도 교육시설공제 정기가입 주요 변경사항 ▲공제정보망 입력 방법 ▲사고별 보상 사례와 공제급여 지급절차 ▲재난 심리안정화 지원 등 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낮 시간대 축제장은 거대한 ‘우주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 대운동회’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게임과 UFO 파괴대작전 등 역동적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이 지난 9월 7일 열린 ‘제3차 K-해양금융 혁신 포럼’에 주제발표자로 참여해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대체연료 기술개발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해양산업의 친환경·탈탄소 전환과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해운·조선·연료 분야의 탈탄소 전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해양특화 금융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해운·조선업계와 금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4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미리 맛보는 추석 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마련됐다.이날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들이 조금 이른 추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불고기와 탕국, 꼬지전 등 정성 가득한 명절 음식을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장현미 위원장은 “추석을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미성년 사업장 대표가 20명가량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취학인 0∼5세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21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2021∼2025년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자 연령대별 보수 분포 현황'을 보면 이 기간 18세 이하 사업장 대표자는 전국에 1천909명으로, 연평균으론 382명이다.이번 통계는 건강보험 사업장에 직장가입자로 가입된 경우만 집계 대상이 됐다.연령별로는 11∼15세 이하가 연평균 151명으로 가장 많았고, 16∼18세 이
광통신 설비 기업 엠젠솔루션이 24회차 전환사채를 만기 전 전액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하는 사채는 2026년 6월 9일 발행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9년 6월 9일이다. 권면총액은 30억1000만원이며 취득 대상 사채 역시 권면금액 30억1000만원 전액이다. 취득금액은 원금 및 상환합의금을 포함한 33억원이며, 자기자금으로 조달한다.취득 결정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지급 예정일도 동일하게 2026년 9월 18일로 명시됐다.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 IoT 레이더 방식의 침수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구는 올 초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저지대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 6곳을 선정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중 8월까지 시범운영을 마쳤다.시스템 구축에 앞서 저지대 반지하 밀집도, 과거 침수이력, 설치 여건 등을 현장 조사해 골목별 침수 위험요인과 주변 여건을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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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두고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고 비판했다. 20일 박 의원은 페이스북에 "문제는 추 지사"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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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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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차오름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축제 독파민 ‘차캉스 : 오늘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극적인 미디어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경험하고 가족·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야외 도서관을 조성해 빈백에 누워 자유롭게 책을 읽는 ‘눕독’ 공간을 운영했다. 또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책을 읽는 ‘사일런스 리딩북’을 비롯해 ‘그림책 싱잉볼 명상’, ‘삼천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리그 오브 레전드 ' 대한민국 대표팀이 평가전에서 미국에 이어 베트남을 꺾고 2연승으로 실력 점검을 마쳤다.20일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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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강원도당은 20일부터 각 지역위원회별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위원장과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된다는 취지다.지역별 일정은 ▲철원 동송시장 20일 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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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가? 물론 청년의 주거 문제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다.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거·일자리·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개별 대학의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갈등까지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지난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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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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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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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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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시장 상황 종합 고려"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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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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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 위한 법률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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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9월 18일 오후, 의정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 지원과 내실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법률고문을 신규 및 재위촉했다.「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된 이번 위촉을 통해, 임기가 만료된 기존 법률고문 중 2명이 재위촉되었고, 새로운 법률고문 1명이 신규 위촉되었다.위촉식 직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손병화 의장은 "날로 복잡해지는 자치 입법 환경과 다양한 의정 현안 속에서 의회가 구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과 조례를 펼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법률 자문이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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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폐회... 추경안 등 13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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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는 지난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5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김종보‧김호준‧박희연‧이미자‧신기수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구정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으며,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하였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김종보 예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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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지역사회 나눔 행사 참석…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되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은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협 서울교육청지점은 10kg 쌀 100포, 총 1,000kg을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사단법인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에 전달했다.전달식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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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민주노총 공공운수서비스노조 송파구 시설관리공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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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9월 18일 오전, 송파구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임원진과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시설관리공단 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단 운영 및 최근 진행 중인 현안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의견을 교환했다.노조 측은 최근 진행 중인 현안과 관련하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 완화와 필요한 예산 지원 등에 대한 현장의 우려와 바람을 전달하며, 공단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복리 증진에 의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손병화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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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목소리 정책으로 잇는 양천구,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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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더 나은 삶과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소통·참여, 청년활동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양천구는 2020년과 2022년 소통대상, 2021년 정책대상에 이어 올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