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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 개최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가장 먼저 닿은 빛’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빛의 예술’...
문음미 기자 =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
중부뉴스통신 = 종로구가 K-주얼리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앞세워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구는 공모로 선정한 관내 주얼리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글로벌
김만식 기자 = 문경시는 2026년 1월 31일까지 노후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할 경우 올해 부과 금액의 10
중부뉴스통신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16일 충남 당진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H5N1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1월 15일, 남원시 토성클럽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4백만 원의 성금을 기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
인천 계양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6분쯤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인력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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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민생과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한 핵심 입법 과제를 선정하고, 2026년 상반기 국회 통과를 목표로 본격적인 입법 추진에 나섰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2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잇따라 예방하고, 법무부가 선정한 ‘민생·안전 10대 법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며 신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다.법무부는 최근 사회적 파장이 큰 범죄와 다수 피해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국민의 권익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한 입법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올해 상반기 중점 추
취업 시장이 불안할수록 사람들은 묻는다. 2026년에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 취업을 위해서 무슨 스펙을 준비해야할까, 토익은 몇점을 받아야 할까. 그러나 지금의 고용 시장은 무엇이 뜰까를 맞히는 게임은 끝났다. 준비하는 과정도 길 뿐더러, 맞힌다 하더라도 고용될 보장이 없다. 이제는, 예측이 아닌 나를 정의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2026년을 앞둔 한국의 고용 시장은 한 방향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금리는 고점 논쟁을 반복하고, 환율은 구조적 불안정 구간에 진입했으며, 관세와 지정학 리스크는 기업의 채용 계획을 수시로 흔든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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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기습 합당 제안에 전북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22일 오후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조국혁신당과 ...
오픈AI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아부다비 국부펀드와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조율중이라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이번 라운드는 500억달러 규모로 예상되며, 1분기 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투자 규모는 바뀔 수 있고 조건도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CNBC는 전했다.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투자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픈AI는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AI 시장을 주도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에는 소프트뱅크 주도로 40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는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로, 이번 활동은 지난 5일부터 약 3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 의원을 임
2026년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월드아트페스타’에 아트기획전문 아트플러스 갤러리가 특별 기획부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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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국내외에 확실히 인식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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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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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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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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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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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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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엔비디아 AI 칩 대중국 수출 허용 추진…워싱턴 강경파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 고성능 AI 칩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하려 하자, 워싱턴 내 중국 강경파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CNBC가 22일 보도했다.공화당 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AI 칩 수출에 대한 의회 감독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공화당 소속 브라이언 마스트 하원의원은 AI 칩 수출을 의회 승인 사항으로 변경하는 법안을 발의하며, 국가 안보를 이유로 강력한 규제를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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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빠르게 사라질 직업 세 가지!
온라인 댓글에는 판사처럼 ‘판단’이 핵심인 직업도 AI로 바꾸면 된다는 말이 반복된다. 그러나 실제 데이터는 다른 직업군부터 먼저 높은 충격을 받는 흐름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료를 통해 26년에는 AI가 어떤 직업을 먼저 흔들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체한다’는 주장과 ‘AI는 도구일 뿐이다’는 주장은 현실적인 운영 방식이 다르다. 다만 HITL의 정착에 손을 든다고 하여 직업이 아주 안전해진다는 뜻은 아니다. 2025년 Microsoft Research 논문에 따르면 생성형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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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 이제 예측하지 말고 정의하라!
취업 시장이 불안할수록 사람들은 묻는다. 2026년에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 취업을 위해서 무슨 스펙을 준비해야할까, 토익은 몇점을 받아야 할까. 그러나 지금의 고용 시장은 무엇이 뜰까를 맞히는 게임은 끝났다. 준비하는 과정도 길 뿐더러, 맞힌다 하더라도 고용될 보장이 없다. 이제는, 예측이 아닌 나를 정의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2026년을 앞둔 한국의 고용 시장은 한 방향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금리는 고점 논쟁을 반복하고, 환율은 구조적 불안정 구간에 진입했으며, 관세와 지정학 리스크는 기업의 채용 계획을 수시로 흔든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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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도 '합당 제안' 술렁…안호영 "절차적 민주주의 토대 위에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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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기습 합당 제안에 전북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22일 오후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조국혁신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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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 ‘안나의 집’에 8000만원 후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