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학생문화원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공동체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제1회 가족문화예술 공연: 온 가족 예술 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든 가족이 예술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과 로비, 전시실 등에서 학생과 보호자, 역주민 등 약 400명을 대상으로 오전 중 진행된다.행사는 체험마당과 공연마당으로 나뉘어 운영되다. 체험마당은 인생네컷 사진관, 게임 챌린저, 나노블럭 만들기,...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 여만에 진화됐지만 돼지 1800여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7시 10분쯤, 한림읍 상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하고 있었다.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7시 23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압에 나섰고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8시 14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이어 신고 접수 2시간 여만인 오후 9시 6분쯤 불을 완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3도, 낮 최고기온은 18~19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25일까지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게 부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주말인 2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에 나서고 있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한림읍 상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하고 있었다.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7시 2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에 나서고 있다.
25일 이뤄진 제122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8억3081만116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13, 18, 28, 30, 36'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9'.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6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85만5588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465명으로 140만898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7만4082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4만57
제주 한림읍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한림읍 상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돈사에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하고 있었다.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7시 23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압에 나섰고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8시 14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소방당국은 오후 8시 24분을 기해 대응 1단계를 해제하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현재까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월 29일 청년놀이터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B-Connecting Day」를 개최하고, 청년놀이터 멤버십 및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번 행사는 나이키 신발 폐원단으로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서귀포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다.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 전 차관을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3호 인재로 영입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김 전 차관을 “해양수산 행정의 최고 전문가로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김 전 차관은 서귀포에서 태어나 초·중·고 모두 서귀포에서 나온 서귀포의 자랑이자 서귀포의 진짜 아들”이라고 치켜세웠다.김 전 차관은 “32년간 쌓아온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거론하며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이재명은 유죄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주도로 진행된 국정조사는 이날 막을 내린다. 민주당은 '조작기소 국정조사'가 끝나면 곧바로 '조작기소 특검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특검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를 모두 취소하겠다는 계산이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국정조사는 한마디로 '이재명 유죄 입증 자폭 청문회'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를 위한 ‘GEC Squared’ 프로젝트를 연중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JDC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국제학교 학생의 진로개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이 주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등이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GEC, Where Your Potential Square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학생 참여형 버스킹과 콘서트,
한국 화단의 중견 작가이자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명예교수인 윤쌍웅 화백이 부산에서 78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기운생동 소나무작품전'을 주제로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코모드갤러리에서 펼쳐진다.윤 화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나무의 강인한 생명력과 한국적인 정신성을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신작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소나무는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세파를 견디며 스스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인본주의적 철학의 표상으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는 시기가 오면, 주방 풍경도 달라진다. 날이 무더울수록 가장 염려되는 것은 코끝을 찌르는 악취와 어느샌가 들끓는 초파리의 습격이다.냉동고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어 얼려도 보고, 바로바로 치워도 보지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쓰레기를 치운 후 손이나 옷에 남는 꿉꿉한 냄새는 내가 먹었던 음식이지만 그 불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 처리기’는 이제 우리 일상의 필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 및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부산'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2024년부터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추진해 온 중장년층 재취업 박람회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하고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서구문화회관은 5월 9일 오후 7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싱어송라이터 10CM와 포크 듀오 옥상달빛을 초청하여‘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을 개최한다. □ 서구문화회관은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하고 녹음이 우거진 서구 이현공원에서 매년 「숲속열린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구의 도심 속 그린웨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서귀포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다.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 전 차관을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3호 인재로 영입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김 전 차관을 “해양수산 행정의 최고 전문가로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그러면서 “김 전 차관은 서귀포에서 태어나 초·중·고 모두 서귀포에서 나온 서귀포의 자랑이자 서귀포의 진짜 아들”이라고 치켜세웠다.김 전 차관은 “32년간 쌓아온
대한항공은 영국 ‘스카이트랙스’의 ‘월드 에어라인 스타 레이팅’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스카이트랙스는 1989년에 설립된 영국 런던 소재 항공운송 전문 컨설팅 및 평가 기관이다.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항공사의 서비스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저 1성부터 세계 최고의 항공 서비스 품질을 뜻하는 5성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스카이트랙스의 ‘월드 에어라인 스타 레이팅’은 항공업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평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