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음성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신청

  충북 음성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줄이고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원한다. 군은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급 절차에 들어갔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30일 기준 소득 하위 70%다.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 50만원, 일반 군민은 1인당 15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일부 조건을 충족하면 예외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대상별로 나뉘어 기초·차상위 계층은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다음달 18일부터 7월3일까지다.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월요일 아침, 연구실 문을 열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이번 주엔 어떤 꽃이 왔을까, 확인하는 것이다. 매주 꽃을 주문하는 습관이 생긴 건 꽤 됐다. 나 자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기도 하고, 연구실을 찾아오는 학생들과 동료들을 반기는 의미이기도 하다. 몇 주 전엔 노란 프리지어가 왔고, 지난주엔 내 주먹보다 훨씬 큰 연분홍 장미에 안개꽃이 함께였다. 가끔은 작고 향기로운 난이 오기도 하고, 보랏빛 아기 델피니움이 오기도 한다. 이번 주, 4월의 중순에 온 꽃은 작약이었다. 작약은 모란
대단한 용단이었다. 평생 수영장 문턱 근처에도 가본 적 없던 내가 희수喜壽를 목전에 두고 물속에 몸을 담글 결심을 하였다. 검버섯이 내려앉은 얼굴과 세월의 무게로 늘어진 살결을 드러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과감히 수영장 문을 두드린 건, 병원 순례를 마쳐도 가시지 않는 어깨와 다리의 통증 때문이었다. ‘운동이 최고의 명약’이라는 의사의 권유에 솔깃했다.어린 시절, 동네 냇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댔던 기억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어 나를 물가에서 멀어지게 했다. 수영을 배우겠다는 거창한 꿈은 애당초 접어두었다. 그저 한 달이
충북 청주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1억 9000만원을 투입해 20세 이상 75세 이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7000명을 지원한다.시는 앞서 지난 1~2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 받았고 4월 말 대상자를 확정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 17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가 지급된다.해당 바우처는 병원·약국 등 의료 분야와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21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올해 1회 괴산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특강 강연자는 EBS 대표강사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큰별쌤’이란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한국사 강사 최태성씨다. 강연은 ‘불가능에서 가능으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이들의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눈다. 최 강사는 ‘어쩌다 어른’, ‘역사 저널 그날’, ‘방과 후 초능력’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충북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올라 포근한 봄을 맞은 가운데, 만개한 벚꽃 사이로 다리의 꽃가루 주머니를 가득 채운 꿀벌이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충북도 제공/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창립 34주년을 맞아 디지털 혁신과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재확인했다.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미래 에너지 산업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한전KDN은 2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 빛가람홀에서 ‘창립 제3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본사 직원과 사내 방송망을 통해 전국 사업소 직원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된 우리, 에너지 대전환의 지평을 여는 한전KDN’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갔던 경찰 수사가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만으로 확실한 ‘스모킹 건’이 없는 상태에서 흠짓내기 식 여론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7월 제보를 토대로 강호동 회장에 대한 뇌물 수수 혐의로 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강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가사서비스 인증기관 확대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권역별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과 인증기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설명회는 현장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가사근로자법 및 인증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LS일렉트릭이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직류 솔루션 수주가 늘어난 가운데, 미국 현지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전력 시스템을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766억 원으로 33.4% 늘었고 순이익은 1196억 원으로 77.6% 확대됐다.이번 실적 개선은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지금 우리는 에너지와 지정학이 얽힌 또 다른 시대를 살고 있다. 최근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중동 정세의 긴장은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에너지 구조의 취약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특히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전략적 요충지가 흔들릴 때마다 지금의 에너지 체계는 과연 안전한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로서는 이러한 불안정성이 곧바로 전력 가격과 산업 경쟁력, 나아가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화석연료 의존 구조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곧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가 초토화된 가운데, 한국 건설사들이 전후 복구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분쟁에서 피격된 주요 에너지 시설 상당수는 원래 시공자가 한국 기업이라는 점이 핵심 근거다.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건설업 보고서에서 이번 분쟁으로 파손된 에너지 시설의 복구 비용을 250억달러으로 추산했다. 국제에너지기구는 지난 13일 미-이란 전쟁으로 파괴된 에너지 파이프라인이 80여곳
1시간전
인천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휠체어 전용 차량인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단지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시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특별교통수단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별도 확인 절차 없이 자동출입토록 하는 것으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의 협조로 단지별 입주자 동의를 받고 인천교통공사가 제공하는 반디콜 차량 번호를 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륜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예비후보는 "대륜동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고 관광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생태정원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구상은 정원·생태·치유·걷기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모델 구축을 핵심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혁신도시 내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정원박람회와 생태정원축제의 상설화를 추진하고, 사계절 테마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연중 방문객 유입을 유도할 계획
조달청은 21일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루미늄제품 생산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알루미늄 소재 창호, 패널, 난간 및 중앙분리대 등을 생산하는 기업과 관련 조합들이 참석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업계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폭이 커지면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의 인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물류비 상승까지 겹쳐 생산 지연 등 경영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별 유권자의 관심 이슈를 정리한 '공약이슈트리' 서비스를 정책공약마당 사이트에서 21일 공개했다.'공약이슈트리'는 정당·후보자의 공약 개발을 지원하고 정책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다. 언론 기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분야별로 지역 관심 분야를 도출하고 언급량이 많았던 핵심 키워드를 시각화해 제공한다.시·도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주요 관심 주제 5개와 각 주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나"... 송언석, X계정 폐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도 롯데바이오 건설현장 안전관리 미흡"…노동청에 진정
6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지어질 롯데바이오로직스 공장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노동 당국에 제기됐다.15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최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파악을 요청하는 진정 신고가 접수됐다.진정에는 "작업자 통행로 관리가 미흡해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위험이 있다"며 "안전사고 이후에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또 다른 재해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올해 말 준공이 목표인 해당 공사 현장에는 근로자 2천∼3천명가량이 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4월 말 공천 마무리..."본선행 도의원 후보 확정"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 지원
대구 달서구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한다. 달서구는 지난 3월 19일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97개 학교 207개 사업에 대해 총 14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달서구는 2006년 대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사장이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경각심 확산에 나섰다.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사장은 지난 20일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 R&D 센터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혐의 입증 난관...제보 수사 한계 노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갔던 경찰 수사가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만으로 확실한 ‘스모킹 건’이 없는 상태에서 흠짓내기 식 여론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7월 제보를 토대로 강호동 회장에 대한 뇌물 수수 혐의로 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LS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45% 급증…북미 공략 속 DC 솔루션 전면에
LS일렉트릭이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북미를 중심으로 직류 솔루션 수주가 늘어난 가운데, 미국 현지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전력 시스템을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766억 원으로 33.4% 늘었고 순이익은 1196억 원으로 77.6% 확대됐다.이번 실적 개선은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SGC에너지, 1분기 영업익 356억…전년 대비 103% 급증
발전과 건설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SGC에너지가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수익성 중심 전략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며 흑자 전환과 함께 실적 개선 흐름을 분명히 했다.SGC에너지는 21일 2026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6120억원, 영업이익 356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02.7%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고, 당기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매출은 1.0% 감소했으나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회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RAPA, 2026년도 ‘청년미래플러스’ 참여자 모집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에 참여할 구직 청년을 4월 20일부터 모집한다.‘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청년의 취업 준비와 재직 청년의 직무 성장, 그리고 기업의 청년친화형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지원하는 청년 고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번 구직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NCS 기반 역량 진단 △취업·직무 교육 △현직자 1:1 멘토링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