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공정거래의 날에 공정거래제도 발전, 자율준수 문화 확산,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등 공정경제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현대카드는 전사적으로 공정거래에 대한 인식 수준을 높이고 임직원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부여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