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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4월 기관장회의 개최

합천군 합천읍은 지난 15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오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한경호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의 향후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핵심 공약인 ‘진주대전환 6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한 후보는 “기획재정부와 방위사업청 경력과 우주항공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를 동북아 최대 우주항공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한 후보가 제시한 6대 프로젝트는 ▲미래도시 ▲혁신도시 ▲활력도시 ▲반값도시 ▲매력도시 ▲안심도시 등이다.우선 미래도시
이규섭 진주시의원은 14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다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이 후보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더 크게 바꾸겠습니다”라고 밝히며 주민 생활 개선과 현장 중심 정치를 재차 강조했다.이 후보는 그간 지역 현안 해결 사례로 신안동 녹지공원 진입로 턱 낮춤 공사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줄인 점, 어르신 난청검사비 지원 도입,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조례 제정 등을 제시하며 생활 안전과 복지 향상에 힘썼다고 설명했다.또한 경상국립대학교 특수교
진주시가 지반침하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시대’를 선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시는 적기적소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관로를 정비하는 것은 물론 인공위성과 지표투과레이더를 활용한 과학적인 탐사 기술과 지리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디지털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이로써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현장 밀착형의 준설 사업까지 결합한 다각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인공위성·지표레이더 등 첨단기술 활용진주시는 최근 노후 하수관로 정비의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의령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홍보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27분께 의령군 부림면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 사실은 집 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면서 신속하게 알려졌으며, 이를 인지한 관계인은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약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안전조치를 마쳤다.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창녕군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녕군농업인대학 시설채소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4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22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3일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시설채소반은 미래 농업인 양성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개설됐다. 교육은 농기계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시설채소 재배 기초이론, 사업성 분석, 재배기술 교육, 현장 사례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단체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 노사가 '인재 이탈'과 '보직자 인사'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노조가 "낙하산식 보직 인사로 인적 참사가 벌어지고 있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대구북부...
경북 봉화군수 선거를 앞두고 최기영 예비후보와 관련한 여론조사 과정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사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제보 내용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체육시설 관계자가 금전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해당 학생들은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론조사기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특
서귀포시 중문마을회는 지난 18일과 19일 중문마을회관에서 ‘중문 마을신문 기자’ 위촉 및 기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중문마을회가 올해 마을신문을 3회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중문 마을신문 기자단은 지난달 초등학생을 포함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20명으로 구성됐다.고대지 마을회장은 이 자리에서 “마을 공동체는 우리 삶의 뿌리이자 거울”이라며 “마을을 기억하고 공유하면서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마을신문은 마을에 대한 자긍심과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김재
서귀포시축협은 4월 가축시장 개장 결과, 평균 거래가격이 암송아지 233만원, 수송아지 464만원, 번식우 473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5일 개장된 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에는 67두가 출품돼 모두 낙찰됐다.육종농가인 서성목장 고기정 대표가 출품한 번식우는 898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농가의 또 다른 번식우도 850만원에 낙찰돼 당일 최고가 1, 2위를 모두 차지했다. 서귀포시 한우 사육두수는 전국의 1% 수준인 1만7000여두에 불과하지만, 전국적으로 드문 육종농가 3곳을
2시간전
「니들이 인천을 알어¿!」 사실은 인천사람들도 인천의 속을 잘 모르는 이들이 많은 지라, 찔리는 제목이기에 도발적이다. 인천시립극단이 올해 처음 내건 연극 작품 《니들이 인천을 알어¿!》가 지난 11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시작해 19일까지 막을 내렸다.이 작품은 작년 10월 부임한 임도완 인천시립극단 예술감독이 첫 작품으로 올린 것이어서 주목받았다. “창작은 인기가 없다”는 생각을 물리치고 그 생각을 바꾸고 싶어 올렸다고 임 감독은 밝혔다.시작은 빠르게 오르는 집값 걱정에 청약을 포기한 예비 신혼부부가 인천의 어느 부동산
충북농협은 지난 17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충북 소 이력제 담당자 및 유관기관 업무회의’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경선 과정에서 두 분께 참 많이 배웠다.” 19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첫 일정으로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윤희숙 전...
인천시의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민생정책인 '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300여 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원택배'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4주간 ‘2026년 D-테스트베드’ 참여자를 모집한다.D-테스트베드는 핀테크 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이 핀테크지원센터가 제공하는 금융·비금융 결합데이터 및 안전한 분석환경을 활용해 혁신 아이디어를 실증·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①금융·비금융 결합데이터 등 제공, ②원격 데이터 분석 환경 지원, ③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④타당성 평가 의견서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금년부터는 생성형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개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고성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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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오영훈 "연대설"...문대림 "공직자 중립 위반"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는 18일 결정된다.13일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성곤, 문대림 도지사 경선 후보의 결선 투표가 16~18일 실시되며, 투표 결과는 18일 오후 6시쯤 발표한다.본선 주자를 가리는 결선을 앞두고 양측은 막판 혈투가 펼쳐지고 있다.위 후보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난 12일 만남을 갖고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며 연대를 표방했다.오 지사는 “위 의원은 단 한 번도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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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스마트 경로당 설치하고 매니저 제도 도입도”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스마트 경로당’과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매니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강 후보는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선호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스마트 경로당 매니저 제도가 도입되면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해 치매 예방교육, 근력 강화 운동, 저염 식단 지도 등 전문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겠다”며 “고독감과 우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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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수강생, 따뜻한 재능 나눔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서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식전 공연을 진행했다.  제빵·제과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담당 강사로 구성된 ‘빵드림 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지난 10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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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어야 제맛…제철 음식이 주는 밀도 높은 에너지
“왜 사람들은 제철 음식을 찾을까?” 최근 봄동처럼 특정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식재료가 주목받으며,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시기에 수확된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단순한 미식의 영역을 넘어 건강과 효율적인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제철 음식은 중요한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만큼, 영양 밀도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적은 노력으로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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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순환고속 북항터널서 화물차 화재… 인천→김포 방면 한때 통제
6일전
13일 오전 5시 44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내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4.5t 화물차에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김포 방면 북항터널 차량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34분 만에 불을 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경찰 관계자는 "갓길에 있는 화재 차량을 이동시키고 조금 전부터 통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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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 선발 위해 베트남 화방현 방문
봉화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4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국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화방현 30명, 캄보디아 20명, 라오스 10명 예정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화방현 방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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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3명 중 2명 꼴 ‘고향 안 떠난다’ …전국 2위
제주에서 태어난 청년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역에 머무는 비율이 전국 상위권으로 나타났다.19일 한국인구학회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국가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17개 시도의 출생지·거주지 인구구조를 분석한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청년 지역 잔류 비율은 0.654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이는 제주 출생 청년의 약 65%가 35세 이전까지 지역에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성별로는 남성 0.619, 여성 0.692로 여성의 지역 정착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연구진은 제주가 높은 잔류율을 보이는 배경으로 섬이라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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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일자리와 마음을 함께 지킨다’기관 간 자살예방 협력 강화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16일 경제취약 계층의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영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불안, 실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심리적 위기를 겪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 서비스와 고용·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자살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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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봉화군수 예비후보 관련 여론조사 의혹 제기…선관위 조사 향방 주목
경북 봉화군수 선거를 앞두고 최기영 예비후보와 관련한 여론조사 과정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사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제보 내용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체육시설 관계자가 금전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해당 학생들은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론조사기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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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노사 단체교섭서 갈등 격화…'인재 유출·낙하산 인사' 놓고 진실 공방
단체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 노사가 '인재 이탈'과 '보직자 인사'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노조가 "낙하산식 보직 인사로 인적 참사가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