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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모집

충남 예산군은 가스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1000가구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 중간밸브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일반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 또는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로 일반 가구는 약 1만2000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충북농협은 22일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문화소비 365 사업 가맹 서점에서 ‘충청북도 문화소비 365’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서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문화소비 365 사업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일상 속 문화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청북도 문화소비 365’는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도서, 공연, 전시, 영화 등의 문화 소비 관련 업종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30%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월 최대 4만원, 연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는 농협카드
충북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시는 우선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다. 유효기간 내 시술 일정을 잡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와 함께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시도하는 경우 난자 해동비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은 정부24, e보건소공공포털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충북 청주 청남농협이 금융자산 5천억원을 달성했다.청남농협은 지난 22일 본점에서 금융자산 5천억원 달성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이 참석해 금융자산 5천억원 달성을 축하했다청남농협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예수금과 대출금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이번 금융자산 5천억원을 달성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안정숙 청남농협 조합장은 “이번 금융자산 5천억 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의 한도액이 확정돼 공고됐다. 23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와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산정비율을 적용해 증감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최종 산정된다. 이에 따라 대전·세종·충남지역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8억 9천 4백만원이다. 이는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연일 '불장'을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 지수가 올해 수익률에서 코스피를 처음으로 앞질렀다.코스닥은 29일 전장보다 30.89포인트 급등한 1,164.4
■ 2026년 2월 앞두고 고래 매집 늘었다…ASTER·CHZ·AXS '눈길'암호화폐 시장에서 고래들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2월을 앞두고, 특정 알트코인들이 대량 매집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고래들의 선택을 받는 알트코인 3가지를 소개했다.먼저 아스터가 최근 고래들의 집중 매수 대상이 됐다. 1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아스터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달 약 1500만개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아스터 가격은 2025년 11월 중순
HDC현대산업개발은 고메드갤러리아와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에 F&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배치성 HDC현대산업개발 영업본부장과 차기팔 고메드갤러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를 비롯해 주거 공간과 연계할 수 있는 F&B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체결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디벨로퍼 역량과 고메드갤러리아의 F&B 큐레이션 전문성이 결합함에 따라,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의 단지 경쟁력과 입
△장판기 씨 별세, 김금례 씨 남편상, 장연승·제승·우승 ·인경 씨 부친상=29일 낮 12시, 빈소: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 175 세림병원장례식장 1층 1호, 발인:31일 오전 6시 30분, 장지:인천가족공원 ☏ 032-523-8844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화재 대응 기능을 갖춘 첨단 주차 로봇 시스템을 제안하며 수주 경쟁에 나섰다.현대건설은 현대위아의 주차로봇에 화재 감지와 자동 대응 기능을 결합한 주차 시스템을 개발해 미래 주거단지 최초로 화재까지 관리하는 로봇 주차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현대위아가 개발한 주차로봇은 차량을 들어 올려 빈 주차 공간으로 옮기는 무인 발렛 주차 기술로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로봇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좁은 공간에서도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동일 면적에 더 많은
포스코홀딩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9조9500억원, 영업이익 1조8270억원, 순이익 50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철강...
한 그루의 나무가 묻는다, 도시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도시 한가운데, 오랜 시간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한 그루의 나무가 있다. 죽은 줄 알았고, 사라질 운명이었던 존재. 그러나 그 나무는 다시 잎을 틔웠고, 이제 한 권의 책으로 우리 앞에 서 있다. ‘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는
주요 임원별로 내부통제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금융사고를 막기 위해 도입된 책무구조도가 은행과 금융지주회사에서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책무구조도 시행 이후에도 은행은 물론 금융지주사의 내부통제 실패 사례는 좀처럼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제5대 이사장에 인태연 전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이 공식 취임했다.소진공은 29일 대전 본부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태연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 이사장은 그간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장,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특히 2018년 신설된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으로 약 4년간 재임하며 중소상공인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현장 밀착형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정부의 환율 안정이나 증시 부양에 동원되고 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오해”라며, “기금 운용의 독립성은 철저히 보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김 이사장은 29일 서울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연금은 한국은행이나 정부의 요청이 아닌, 자체 판단에 따라 환율 대응 전략을 마련해 운용하고 있다”며 “환율은 연금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라고 설명했다. ◇"환율은 무시 못할 변수… 운용은 철저히 독립적으로"그는 “환율이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르면, 같은 해외 자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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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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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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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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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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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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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결정
LG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LG전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하며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이번 결정은 지난해 말 발표한 향후 2년간 20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정책 실행 계획의 일환이다. 그동안 LG전자는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 적은 있었지만,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다.회사는 현재 보유 중인 잔여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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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고메드갤러리아와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 내 F&B 서비스 협약
HDC현대산업개발은 고메드갤러리아와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에 F&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배치성 HDC현대산업개발 영업본부장과 차기팔 고메드갤러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를 비롯해 주거 공간과 연계할 수 있는 F&B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체결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디벨로퍼 역량과 고메드갤러리아의 F&B 큐레이션 전문성이 결합함에 따라,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의 단지 경쟁력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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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김상식, 베트남 축구 업그레이드 비결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박항서 감독에 이어 김상식 감독 밑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한국인 감독들을 기용한 베트남 축구의 성공 요인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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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화재 대응 기능을 갖춘 첨단 주차 로봇 시스템을 제안하며 수주 경쟁에 나섰다.현대건설은 현대위아의 주차로봇에 화재 감지와 자동 대응 기능을 결합한 주차 시스템을 개발해 미래 주거단지 최초로 화재까지 관리하는 로봇 주차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현대위아가 개발한 주차로봇은 차량을 들어 올려 빈 주차 공간으로 옮기는 무인 발렛 주차 기술로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로봇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좁은 공간에서도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동일 면적에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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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대출원리금 39억9321만567원 연체 발생
건설 업체 KD가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을 29일 공시했다. KD는 대출원리금 39억9321만567원 연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체는 아산신용협동조합의 조합간공동대출과 관련해 발생했다. 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며, 연체금액은 원금 39억원과 이자 9321만567원을 합산한 39억9321만567원이다.KD는 미지급 사유로 대출이자 납부 연체에 따른 기한의이익상실 통보를 들었다. 회사는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상환일정 및 조건 조정 등의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