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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기술실사단 12~1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현장 점검

2시간전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마스터즈 육상계의 축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기술실사단이 오는 12~1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를 방문해 대구스타디움 등 주요 경기 시설과 마라톤, 경보 코스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최종 기술 점검을 실시...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고 아침 최저기온은 6도까지 떨어지며 큰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1~13도 수준을 유지하고 새벽에도 큰 변동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늦은 밤부터는 충청 전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까지 5~20㎜의 강수량이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전북 임실군이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수생태계 회복과 친수공간 조성에 나섰다. 도인천 복원사업은 콘크리트 호안과 낙차보 등 인공 구조물을 생태호안과 자연형 여울로 전환해 훼손된 서식처를 복원하고 하천의 연결성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3.3km 구간을 1·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는 현재 공정률 37%로, 오는 5월
강원도 봄꽃 축제 중 하나인 삼척 맹방유채꽃축제가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에서 2026.4.3.-4.19. 기간동안 진행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그룹 AX 마스터 플랜에 따라 ‘전사 AI 혁신 서비스·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AI 기반 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성형 AI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내부 핵심 업무의 AX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고객·영업·리스크·IT 등 전 영역에 걸쳐 총 16개 AX 과제를 단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우선 고객 영역에서는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를 구현한다. 고
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캄보디아에서 벼농사 방식 개선을 통한 탄소배출권 확보 사업에 착수하며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을 본격화한다.한국남동발전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벼농사 과정 중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줄이기 위한 ‘논물관리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에너지 절감 수준을 넘어 농업 기술과 결합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탄소배출권을 직접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일반적인 벼농사는 논에 항상 물을 채워두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산소 부족으로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제대군인 실태조사에 정신건강을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9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제8조제1항은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대군인에 대하여 이 법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본선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지난 4월 2일 아침, 제주시 첨단로 일대에서 맨홀 뚜껑이 반쯤 열린 채 방치된 사례가 발생했다. 출근 시간대 차량이 몰리는 상황에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실제로 이러한 시설물 결함은 운전자들의 급정거와 회피를 유발해 2차 사고 위험까지 높인다. 이처럼 일상 속 공공시설의 작은 관리 소홀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다.도로와 교량, 공원, 체육시설 등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관리하는 ‘영조물’이다. 시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이용하지만, 이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의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아는
벚꽃 명소 지하철 이용객 수를 집계해 보니 서울 잠실역 이용객이 봄꽃 축제가 열린 여의도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시내 벚꽃이 만개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주요 벚꽃 명소 인근 역사의 승·하차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잠실②·⑧역을 찾은 승객이 59만7369명으로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같은 기간 여의도·여의나루역 이용객 22만2394명을 2.68배 웃도는 수치로 잠실역 일대가 봄철 대표 나들이 권역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의도 윤중로에서는 지난
진천소방서는 9일 2025년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진천소방서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하고, 민·관·군·경 협조체계 구축 및 통합방위훈련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지역 안보역량과 비상대비 역량 향상에 이바지한 공적을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진천소방서는 각종 위기상황 대응과 재난 대비태세 점검, 유관기관과의 실전형 합동훈련 등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채열식 서장
밀양시가 전지훈련 및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스포츠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는 ‘체류형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연간 38만명 방문… 지역경제 살리는 스포츠밀양시의 스포츠마케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은 연인원 38만6706명, 경제효과는 354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시간전
현 국내 구제역백신 미포함...유입될 경우 확산 우려 국경검역 강화·진단법 재점검·항원뱅크 확대 '총력' 구제역 검역·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국내 쓰고 있는 구제역 백신에 들어있지 않은 SAT1 혈청형 구제역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3월 28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간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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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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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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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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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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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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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지원 성과…취업 5명·창업 2팀
서부발전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취업과 창업 성과를 도출하며 사회 진출 지원 모델을 구체화했다.한국서부발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서부발전은 9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정복 사장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10명과 참여기업 대표, 자문위원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서부발전은 정부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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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공공복합단지 조성 과정 ‘의혹’…금강유역환경청 원형지 보전 지시에도 개발 할 수 없는 임야 매입
세종특별자치가 지난 2015년부터 공공시설복합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원형지를 보전하라는 금강유역환경청의 권고를 무시한 채 임야를 매입해 혈세 낭비 의혹이 일고 있다. 더욱이 시로부터 사업시행권을 이양 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허용 용도에도 없는 리조트 유치를 추진했던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2015년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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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 제4차 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는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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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국남동발전,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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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캄보디아에서 벼농사 방식의 변화를 통해 국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착수하며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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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맹방 유채꽃 축제
강원도 봄꽃 축제 중 하나인 삼척 맹방유채꽃축제가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에서 2026.4.3.-4.19. 기간동안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