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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16개 경로당 ‘스마트 은빛쉼터’ 개소식

부여군은 지난 29일 노인종합복지관 별관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은빛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및 건강 증진과 안전 강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된 스마트 복지 공간의 정식 운영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스마트 은빛쉼터는 부여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핵심 사업으로, 어르신 밀집 장소인 경로당에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접목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사업으로 인하여 16개...
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2일 오전 8시 30분,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참배하며 병오년 새해의 일정을 시작했다.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린 이날 행사는 위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300만 시민의 행복과 세계 평화의 도시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
김해시는 26년 새해 첫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깜짝 청렴이벤트를 개최하여 모든 직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청렴한 공직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우선 청렴실천의 컨트롤타워인 청렴리더 F5이 열연하여 제작한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여 재미있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전 직원에게 Bye-Five 캠페인 메시지 전달했다. Bye-Five 캠페인이란,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조직문화 개선 5대 과제”인 ▲과도한 자료요구 ▲보여주기식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편의 중심의 수도요금 납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한 달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시행했다고 1월 2일 밝혔다.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는 금융결제원 요구에 따라 신청일과 익월 초 두 차례의 카드 유효성 검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로 인해 자동납부 적용은 익월 23일부터 가능해, 신청 당월 요금을 자동납부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결제원과 적극적으로
광진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균혈증, 수막염까지 유발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백신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감염증을 최대 80%까지 예방할 수 있다.이에 구는 폐렴구균 23가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지원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65세 이전 접
양산시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장과 직원 간의 격식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나동연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음식을 담아주며 새해 덕담을 하며 “항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진화되며 큰 피해로 번지지 않았다.10일 오후 3시 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해발 약 150m 지점에서 시작됐다.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진화 헬기와 지상 인력을 투입해 불길 차단에 나섰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안동 방면으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장비를 총동원했다.현장에는 오후 들어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면서 불길 확산을 늦추는 데 일정 부분 영향을 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이 크리에이터 수수료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0일 보도했다. 기존 수수료 시스템이 크리에이터들을 유인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분석이다.펌프픈 공동창업자 알론 코헨은 “초기 수수료 모델이 거래 활성화를 유도했지만, 지속적인 시장 형성을 방해했다”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존 시스템은 단기적으로 강력한 온체인 활동을 촉발했으나, 장기적인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토요일인 1월 10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에 강풍특보가, 강원산지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 순간풍속 70~110km/h(
지난해 3월 산불이 발생했던 의성에서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산림·소방당국이 총력 진화에 나섰다.10일 경북소방본부와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약 150m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이 발표한 오후 4시 30분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59㏊, 화선은 3.39㎞로 집계됐다. 당국은 오후 3시 41분 소방 대응 2단계, 오후 4시 30분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현장에는 헬기 10대가 투입됐으나 순간최대풍속 6.4㎧, 평균 풍속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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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자씨 별세, 정태종·정선미씨 모친상, 이미애씨 시모상, 정용운씨 빙모상= 빈소 영동병원장례식장 VIP1, 발인 1월 12일 오전 6시 20분, 장지 함안하늘공원. 연락처 010-353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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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대설‧강풍‧한파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강풍과 눈보라로 인한 복합적인 피해가 우려되자, 9일 밤 10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내 강릉‧동해‧고성‧양양‧속초‧삼척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에는 강풍경보가, 그 외 11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 태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7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 이외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태백에는 대설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다.이에 김 지사는 인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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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속에 경기 북부에서 대형 구조물 붕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1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49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빌라 건물에서 외벽 일부가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현장 주변에 재난
코미디언 조혜련이 ‘컬투쇼’에 출연했다.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조혜련이 출연했다. 조혜련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가수 김태현, 흰과 함께했다.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주인공 리타 역으로 무대에 오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0일 각자 서로의 입장을 강하게 밝히며 설전을 벌였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배 의원에 대해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그는 배 의원에 대해 "요즘 시끄러운 장관 지명자나 너나 다를 바 없다"며 "이제 그만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학력 콤플렉스로 줄 찾아 삼만리, 벌써 다섯 번째 줄인데 그 끝은 어디인가"이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앞서 배현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홍 전 시장에 대해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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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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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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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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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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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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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불 재현되나… 1년 만에 다시 화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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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었던 의성에서 다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10일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이 나자 당국은 대응 수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3시 41분에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산림당국도 오후 4시 30분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했다.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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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비봉리 야산서 대형 산불 발생…헬기·인력 총력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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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풍·한파·대설 총력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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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대설‧강풍‧한파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강풍과 눈보라로 인한 복합적인 피해가 우려되자, 9일 밤 10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내 강릉‧동해‧고성‧양양‧속초‧삼척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에는 강풍경보가, 그 외 11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 태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7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 이외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태백에는 대설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다.이에 김 지사는 인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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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대형 참사는 피했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진화되며 큰 피해로 번지지 않았다.10일 오후 3시 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해발 약 150m 지점에서 시작됐다.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진화 헬기와 지상 인력을 투입해 불길 차단에 나섰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안동 방면으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장비를 총동원했다.현장에는 오후 들어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면서 불길 확산을 늦추는 데 일정 부분 영향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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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의성 산불…이철우 도지사 "가용 자원 총동원"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