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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촘촘한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 현장 점검‧격려

9시간전
청도군은 11일 관내 보건의료 현장인 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장을 비롯해 청도대남병원 응급의료 체계와 삼신보건진료소 의료원격협진 운영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빈틈없는 공공의료 실현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군민의 건강권 강화와 고품질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챙기며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
◇국장급 전보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김용훈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신상곤
tags :#인사
금일 6일, 청도군은 연접한 경남 창녕군에서 ASF가 발생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한 총력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ASF 발생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방역 활동은 표준운영절차를 철저히 준수하여 시
영주시는 지난 6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 조영래 상병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국가의 영예를 77년 만에 되돌려주었다. 이번 전수는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전시 혼
영주시 지난 6일,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주시지부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영 영주시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이상영 지부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에 참여할 업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바로마켓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운영은 오는 4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한다. 바로마켓은 매주 주말 꾸준한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가 합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 최후통첩을 했다. 조국 당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월 13일 전까지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 달라. 국민들의 실망이 크고 양당 당원들의 상처가 깊다”며 “현 상황이 계속돼선 안 된다.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의 인기가 굳건한 것으로 나타났다.역세권 단지는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역 주변으로 형성되는 상권 등 다양한 인프라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만족도와 거주 편의성이 높아 수요가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가격과 환금성 측면에서도 역세권 아파트가 우위에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도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실제 아파트 시장에서는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이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3
비트코인이 2026년 올해 약 23% 하락한 가운데, 약세장 초입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하락세가 언제 마무리될지를 두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투자자 흐름 데이터가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신규 투자자 유입이 감소하며 매도세를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 강세장에서는 가격 하락 시 자본이 유입되지만, 약세장 초입에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는 분석이다. 기술적 지표도 추가
인천 옹진군 대청도에 10년 넘게 방치된 해군기지가 주민 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해군이 대청도 기지의 ‘예비기지’ 지정을 해제하기로 의결하면서다.13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해군은 최근 해군기지발전위원회를 열고 대청도 예비기지 지정 해제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노후 시설물 철
KB금융그룹이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사업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B금융은 12일 KB금융그룹이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투자처로 선정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 주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신안군 우이도리 인근 해상에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국민성장펀드 자금이 처음 투입되는 ‘1호 메가프로젝트’로, 국민성장펀드가 선순위·후순위 대출 형태로 7500
1977년 이후 멈춰 선 부가가치세 신고기한 우리 조세제도의 근간은 신고납세제도다. 정부가 아닌 납세자가 스스로 세금을 신고하여 확정한다. 그렇다면 제도 설계의 출발점도 명확하다. 납세자가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간과 구조가 마련되어야 한다. 신고가 정확해야 납세협력비용도 줄고, 분쟁도 줄며, 세정에 대한 신뢰도 유지된다. 그런데 1977년 부가가치세
정선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12일, 정선아리랑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기 소비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변동 폭이 커짐에 따라 군은 선제적인 현장 홍보와 점검을 통해 군민 체감 물가 안정에 나섰다.이날 캠페인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군청 경제과 직원 18명과 시장 상인회 관계자 3명 등 총 22명이 참여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착
삼성물산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을 압구정 일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 최정상급 설계를 선보인다.1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건설부문은 압구정4구역의 혁신적 대안설계를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인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영국의 글로벌 유명 건
2022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민 선택을 받은 당선자는 모두 354명입니다. 경남도지사, 경남도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18명, 광역의원 64명, 기초의원 270명입니다. 경남도민일보는 지난해 10월 2일 자 추석특집에서 도지사·도교육감을 비롯해 18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군을 정리했습
금요일인 2월 13일 오전 8시 10분 현재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여 있는 가운데 늘 오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전남권내륙에는
사노피가 대대적인 리더십 교체를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사노피 이사회는 지난 2월 11일 회의를 통해 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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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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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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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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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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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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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주기 따라 하락세 지속…반등은 언제?
비트코인이 2026년 올해 약 23% 하락한 가운데, 약세장 초입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하락세가 언제 마무리될지를 두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투자자 흐름 데이터가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신규 투자자 유입이 감소하며 매도세를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 강세장에서는 가격 하락 시 자본이 유입되지만, 약세장 초입에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는 분석이다. 기술적 지표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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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년 칼럼] 국회철도안전포럼에 거는 기대
최근 국회 차원의 철도안전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 국회 엄태영 의원, 손명수 의원을 공동대표로 많은 여야 의원들을 회원으로 산학연관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다.사실 철도산업은 국가 사회간접자본 시설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우리의 주력산업이다.세계 4번째로 고속철도 시대를 연 것은 물론 신호 등 분야별 엔지니어링 수준이 글로벌 최고 수준이라는 점은 자타가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안전사고는 어떠한가 이 부문에 들어서면 자유롭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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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11분기 연속 흑자 달성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2025년 4분기 매출 4,003억원과 영업이익 30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11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간다.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1조 7,445억원, 영업익 185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실적은 고금리 및 부동산 경기 침체 등 거시경제의 불확실성과 더불어 원/달러 환율 급등 등 예기치 못한 대외 원가 변수의 영향을 받았다. 다만 한샘은 어려운 업황에도 본원적 경쟁력이 높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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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도 해군기지 ‘예비기지’ 해제…주민 품으로 돌아오나
인천 옹진군 대청도에 10년 넘게 방치된 해군기지가 주민 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해군이 대청도 기지의 ‘예비기지’ 지정을 해제하기로 의결하면서다.13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해군은 최근 해군기지발전위원회를 열고 대청도 예비기지 지정 해제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노후 시설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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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과 거리에 따라 수천만원 차이… 역세권 아파트 쏠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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