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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홍성·청양, 마을교육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예산·홍성·청양 세 지역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8일 예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열린 ‘2026 충남마을교육공동체 2권역 포럼’​에는 이영주 충남교육청 정책기회과장, 장광현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홍석 예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홍성·청양 지역의 마을대표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8일 청주 가덕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50대 남성이 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괴산경찰서는 28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A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20분쯤 괴산군 괴산읍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훌쩍 넘은 0.235%로 측정됐다.그는 과거 음주운전죄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달에만 세 차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A씨의 재범 위험성이
28일 오전 11시28분쯤 충남 아산시 읍내동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앉아있던 손님 3명과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아산소방서 제공
마약을 전달하고 투약한 동남아 국적 A씨가 경찰에 구속됐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던지기 수법으로 투약자에게 필로폰을 건네주는 전달책 역할을 하면서 본인도 투약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tags :#인사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종 2개 광역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 * ‘24년, ’25년, ‘26년 상반기 ** 관광특구 : 일정 요건을 지닌 지역 이번 사
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론의 장을 연다. 시청 브리핑룸을 행정기관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에게 개방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열린 행정'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청 브리핑룸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이 직접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열린도시 강릉'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시는 7월 31일 '강릉시 브리핑룸 운영 규정'을 제정·공포하고 오는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완주 테크노밸리 생산시설 증설 수지첨가제 생산기반 확대…20여 명 신규 고용 기대 35년간 전북에 생산기반을 둔 일본계 화학소재 기업 아데카코리아가 완주공장 증설에 613억 원을 추가 투자한다. 기존 외국인투자기업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재투자에 나서면서 전북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교황청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신라스테이는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는 참가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숙박 인프라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한국 호텔의 서비스와 환대 문화를 알린다는 계획이다.신라스테이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세계청년대회 관련 국내외 참가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물적분할 자회사가 국내 증시에 중복상장하려면 모회사 주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일반 자회사도 주주동의를 받지 못하면 한국거래소의 강화된 개별심사를 거쳐야 한다.금융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에서 중복상장 제도 개선을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공시규정 개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개정 규정과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은 오는 8월3일부터 시행된다.새 제도는 자회사의 영업·경영 독립성과 모회사 이사회의 주주보호 의무 이행 여부, 모회사 일반주주 보호 방안을 중복상장 심사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물적분할로 설립된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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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경기도당위원장 선출이 서영석 국회의원의 단독 추대 방향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후보 등록을 앞두고 당내 후보군 간 조율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서 의원이 단독 후보로 나서 도당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커졌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7월 31일 의장 집무실에서 2026년 하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의 의정활동 체험을 마무리했
검사의 직접 수사 없애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1954년 형소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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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안전행정실장 김상철 △포항시 부시장 배용수 △식품한류산업국장 구광모 △에너지산업국장 김미경 △감사관 이승태 △영천시 부시장 김병기 △의성군 부군수 곽은희 △청도군 부군수 윤상환 △울릉군 부군수 이의준 △고령군 부군수 정광호 △상주시 부시장 최순규 △기후환경국장 직무대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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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이에이트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NDX 프로’의 본격적인 SaaS 전환과 함께 관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이에이트는 플랫폼 라이선스 공급과 제품 고도화를 담당하고, 파트너는 고객 발굴과 함께 현장 데이터 연계, 3D 모델 제작, 관제 화면 구성과 구축·운영을 맡게 된다.기존 3D 기반 디지털 트윈은 전용 프로그램을 개별 PC에 설치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사용자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구동 환경을 관리해야 했으며, 관제실 외부에서 활용하거나 기존 구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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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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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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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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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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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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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체계 첫발…전국 첫 '보육활동 보호센터' 문 열어
심리상담·법률 지원·대체교사 연계까지 종합 지원 보호자 폭언·과도한 민원 대응…보육교직원 보호체계 구축 보호자의 폭언과 폭행, 과도한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교직원을 위한 전문 지원체계가 전북에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와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육활동 보호센터'를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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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경상남도 하동군 임도사업장 합동 안전보건 점검 실시
중부뉴스통신 = 서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안전확보를 위해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 중인 임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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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북에 뿌리내린 아데카코리아, 완주공장에 613억 원 재투자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완주 테크노밸리 생산시설 증설 수지첨가제 생산기반 확대…20여 명 신규 고용 기대 35년간 전북에 생산기반을 둔 일본계 화학소재 기업 아데카코리아가 완주공장 증설에 613억 원을 추가 투자한다. 기존 외국인투자기업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재투자에 나서면서 전북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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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브리핑한다…강릉시, '열린 브리핑룸'으로 소통행정 새 지평
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론의 장을 연다. 시청 브리핑룸을 행정기관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에게 개방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열린 행정'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강릉시가 시민과 언론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청 브리핑룸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이 직접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민선 9기가 지향하는 '열린도시 강릉'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시는 7월 31일 '강릉시 브리핑룸 운영 규정'을 제정·공포하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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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가프로젝트서 또 빠진 전북"…전북도의회 "후속계획 반영해야"
박수형 의원 제안 건의안 채택…반도체·AI·로봇산업 핵심거점 포함 촉구 새만금 경쟁력 앞세워 국가피지컬AI연구원 설립·메가특구 지정 요구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계획에서 첨단산업 핵심 거점에서 제외된 전북을 후속 추진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30일 열린 제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