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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22시간전
이학수 정읍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정읍시는 7일 이학수 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홍식 회장과 대한적십자봉사회 정읍지구협의회 김경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홍식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이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특별회원증을 수여했...
한국수력원자력이 공기업 최초로 AI 스타트업의 창업부터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 지원을 목표로 ‘KHNP AI 누리’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30일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협력 방안과 지원계획을 공유했다.아이누리는 단순한 업무 공간이 아닌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조성한 상생협력의 공간으로, 연구개발 연계, 실증기회 제공, 경영·기술자문, 판로 및 수출 지원 등 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이어지는 실
남양주시는 1월 2일 현충탑과 정약용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한 뒤 시청 다산홀에서 시무식을 열어 2026년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청렴한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시무식에 앞서 진행된 참배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현충탑 △6·25 참전유공자 용사탑 △해병대 전첩비 △정약용 묘역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정약용 묘역에서
대구광역시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구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한 대구역사총서 제2권 ‘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을 발간했다.이번 책은 대구역사총서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시정 중심의 역사보다는 시민들의 삶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시민의 눈’을 통해 대구 80년을 조망한 사진책으로, 문헌 중심의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기록사진이라는 시각 자료를 활용해 시민들이 대구 현대사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책은 정치, 상업, 산업
순천시는 2일 대회실에서 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노관규 순천시장은 “하늘엔 우주, 도심엔 문화, 대지엔 그린바이오로 순천의 미래를 꽉 채우겠다”며, “추격이 아닌 선도, 모방이 아닌 창조, 규모의 경쟁이 아닌 자강도시로 도약하는 일류 순천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순천시는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우주·방산 산업과 문화산업, 그린바이오 기반 구축을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하고, 공간·생활 인프라 재편과 남해안남중권 소비·관광도시 조성을 주요 시정
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
영광군은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7일간 영광소방서와 합동하여 관내 농어촌민박 79개소를 대상으로 분말 소화기 배부와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이번 소화기 배부는 민박 운영자가 배부처에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수령하고 안전교육을 받는 집합형 방식과, 교통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민박사업자에 대해서는 군과 영광소방서가 사업장을 찾아가 소화기를 직접 전달하는 방문배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군에서는 소화기 배부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요령과 농어촌민박 사업 준수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영광소방서에서
교육청이 전교조 등 노동조합에 사무소를 제공할 때는 폐교 등 유휴 공유재산을 우선 활용하고 부득이하게 민간 시설을 임차할 경우 노조가 쓸 수 있는 최대 면적 기준을 정한 조례안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제1부는 8일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안' 무효확인 소송에서 서울시의회의 조례 제정은 공익 목적에 부합하고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상식의 서울시의회가 비상식의 서울교육청에 승소한 것"이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지 윈(Wynn and Encore Las Veg
사단법인 해피트리는 제주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의 학교 2곳을 직접 방문해 노트북 12개를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해피트리측에 따르면 전달되는 노트북은 해피트리의 혼디갈락 사업 후원기관인 제주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하노이 빈민초등학교와 하이퐁시 하이타인중학교에 노트북 지원 의사를 해피트리측에 전달했다.해피트리와 제주청소년 방
한샘은 7일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세미파이널 라운드 ‘무한 요리 천국’에서 한샘의 공간 설계 역량이 집약된 특수 제작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3월부터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의 예약 제도를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6주 단위 상시 예약제’를 도입, 기존 월 단위 예약제 운영 방식에서 이용 시작일 기준 6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주일 단위로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예약방식 변경으로 예약일에 집중돼 발생하던 접속 지연과 대기 문제를 완화해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원하는 일정에 맞춰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경된 예약 제도는 캠핑장 재개장일인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3월 1일이 포함된 주간 예약은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IT, 엣지 컴퓨팅 확산으로 오늘날의 네트워크는 명확한 경계를 갖지 않게 됐다. SD-WAN, SASE, ZTNA,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성능, 확장성, 보안 효과를 사전에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는 네트워크 및 보안 담당자들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테스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는 이러한 분산 환경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트래픽 패턴과 보안 정책의 영향을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다.이러한 환경에서도 키사이트의 사이퍼프는 분산·제로 트러스트 환경을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
사이토라 테라퓨틱스가 미국 줄기세포 규제 환경의 변화를 정면으로 활용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송산1동편을 발표했다.□ 송산1동, 용현산업단지 고도화로 산업·정주·생활혁신 본격화송산1동은 지역 유일의 산업단지인 용현산업단지를 축으로 산업·정주·생활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115개 기업, 2천여 명이 근무 중인 용현산단은 2000년 조성된 이래 섬유,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시설, 근로자
2018평창기념재단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인 ‘뭉초 캠프’를 평창과 강릉 올림픽 경기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뭉초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당시 마스코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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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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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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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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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의사·조작 광고 끝내나…‘AI 표시 훼손 금지법’ 전면 시행 초읽기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딥페이크 광고가 급증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제도적 대응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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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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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간 금연클리닉과 함께 새해 금연 성공하세요”
충남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시간적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금연 계획, 금단현상 대처 방법 상담, 금연행동 요법, 단계별 금연보조제, 6개월간의 대면·전화·문자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 이재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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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리, 제주 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학교 2곳에 노트북 전달
사단법인 해피트리는 제주청소년 20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의 학교 2곳을 직접 방문해 노트북 12개를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해피트리측에 따르면 전달되는 노트북은 해피트리의 혼디갈락 사업 후원기관인 제주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하노이 빈민초등학교와 하이퐁시 하이타인중학교에 노트북 지원 의사를 해피트리측에 전달했다.해피트리와 제주청소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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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사회, 새해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2026년 새해를 맞아 충북 음성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8일 맹동면에 소재한 전기공사 전문업체 영진하이텍은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맹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안정아 맹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협의체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생극면에 소재한 해성종합건설(대표 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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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노조지원 조례안' 소송에서 서울시교육청에 승소
교육청이 전교조 등 노동조합에 사무소를 제공할 때는 폐교 등 유휴 공유재산을 우선 활용하고 부득이하게 민간 시설을 임차할 경우 노조가 쓸 수 있는 최대 면적 기준을 정한 조례안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제1부는 8일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안' 무효확인 소송에서 서울시의회의 조례 제정은 공익 목적에 부합하고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상식의 서울시의회가 비상식의 서울교육청에 승소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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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현지 누나 방지법 대표발의...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특별감찰관 대상 확대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