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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놀이 창작소,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서 제주형 무장애 '꼬닥꼬닥 스포츠' 첫선

골목놀이 창작소는 7일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제주형 무장애 스포츠 프로그램인 '꼬닥꼬닥 스포츠'를 진행했다.'꼬닥꼬닥 스포츠'는 신체 조건이나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주형 인클루시브 스포츠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 이용 장애인 18명과 시설 관계자 8명 등 모두 26명이 참여했다.골목놀이 창작소는 참가자들의 신체 상태를 고려해 '서서 하는 팀'과 '앉아서 하는 팀'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풍선을...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 동안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제주도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4일 이뤄진 제123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7명이 나오면서 1인당 16억5299만74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4, 13, 14, 18, 31, 38'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1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90만7303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329명으로 140만687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2821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8만6693명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4일 오후 건물 하단 석축 일부가 붕괴한 서귀포시 송산동 사고 현장을 찾아 주민 대피 상황을 살피고 안전조치를 점검했다.이날 사고는 오전 9시 58분께 송산동의 한 3층 빌라 건물을 지지하던 석축에서 발생했다. 건물을 받치던 석축 가운데 길이 5m, 높이 3m 규모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위 지사는 현장에서 대피 주민들의 안전과 응급조치 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한 안전성 평가와 대피 주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본청 회의 운영 방식을 정례 업무보고 중심에서 공약과 현안 중심의 토론형으로 전환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교육감은 3일 제주도교육청 본청 5회의실에서 열린 확대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회의 진행의 효율성과 결과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며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업무보고는 최대한 줄이고 공약 관련 현안과 쟁점을 중심으로 회의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어 "관행적으로 각 부서의 업무 내용을 보고받기보다 공약과 관련한 정책을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운영하겠다"며 부서 간 협업과
서귀포시 관광극장의 철거 논란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도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고 철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제주도감사위원회는 서귀포시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관광극장 철거가 부적절하게 이뤄짐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 기관경고를 조치하도록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관광극장은 지난 2025년 5월부터 8월까지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 판정으로 건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으로 철거가 결정됐다.그런데 이 건물은 공유재산으로 등록돼 있는 만큼, 철거를 위해서는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고
서귀포시는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2026년 실전 창업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3년 이내인 초기 창업자 26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센터에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창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고도화 △기업 브랜딩 전략 △IR 피칭 전략 △해외진출 전략 등이 다뤄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참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유로모니터의 ‘뷰티 앤 퍼스널 케어’ 최근 조사에 따르면, 더페이스
살처분 조치 초생추 닭 부화장도 지원 대상 포함 “방역정책 형평성 확보…영세 부화장 부담 줄 듯” 한국토종닭협회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의견조회한 ‘소득안정비용 지원 요령 일부 개정’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불가
환경보전원이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이해도 제고와 함께 청렴 실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이달 6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 공동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기관협업 청렴·권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청렴·권익 의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청렴·윤리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보전원 본·지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전문강사인 유지훈 강사가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38분전
인천 계양구 효성동과 서해구 공촌동을 잇는 봉오대로~경명대로 간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인천시는 북부권의 상습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봉오~경명 혼잡도로가 기획예산처의 예타를 통과해 재정사업으로 갈 경우 국비 977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봉오~경명 혼잡도로는 길이 2.9㎞, 폭 20m의 왕복 4차로로 교량 0.1㎞와 터널 1.5㎞를 포함하며 추정 총사업비는 2,098억원이다.이 도로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의 투자심사와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거쳐 KDI
당대표 특보단장을 맡고 있는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가 "심각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은 복당을 금지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예를 들어 조경태 의원 같은 심각한 경우, 해당행위"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예를 들어서다.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조 의원이 "내란옹호하는 사람은 국회의장단이 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민주당 의원들에게 말한 것을 저격했다.김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에서 내란옹호세력이 어딨나. 본인은 국민의힘 의원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국제 조세 및 해외 투자 분쟁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에 기업들은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국적의 파트
삼성전자가 AI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업용 SSD 양산에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수요 공략을 본격화했다. 다만 전날 증시에서는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해 신제품 경쟁력과 반도체 업황 전망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8일 삼성전자는 AI 인프라에 최적화한 PCIe 6.0 기반 기업용 SSD PM1763 양산을 시작했다. PM1763은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이번 제품에는 9세대 V낸드와 4나노 기반 신규 컨트롤러가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메타가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에 자사 AI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앞서 엑스가 AI 이미지 툴 도입 이후 창작 이미지 훼손이나 딥페이크 등 논란을 일으킨 만큼, 부작용이 생기진 않을지 우려도 나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삼성SDS의 성과급 개편안이 직원 과반 동의를 얻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삼성SDS는 8일 인사제도 개편 투표 결과 전체 직원 기준 동의율이 40%에 그쳐 개편안을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홍종오 기자 =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한 '박정희 광장' 표지판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구경실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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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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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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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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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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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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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 선정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유로모니터의 ‘뷰티 앤 퍼스널 케어’ 최근 조사에 따르면, 더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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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 실전 창업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서귀포시는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2026년 실전 창업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3년 이내인 초기 창업자 26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센터에서 6월 29일부터 7월 7일까지 7일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창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고도화 △기업 브랜딩 전략 △IR 피칭 전략 △해외진출 전략 등이 다뤄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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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대로(계양구 효성동)~경명대로(서해구 공촌동) 혼잡도로,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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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효성동과 서해구 공촌동을 잇는 봉오대로~경명대로 간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인천시는 북부권의 상습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봉오~경명 혼잡도로가 기획예산처의 예타를 통과해 재정사업으로 갈 경우 국비 977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봉오~경명 혼잡도로는 길이 2.9㎞, 폭 20m의 왕복 4차로로 교량 0.1㎞와 터널 1.5㎞를 포함하며 추정 총사업비는 2,098억원이다.이 도로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의 투자심사와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거쳐 K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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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게차 사고 청년노동자 추모제 취소..."유족 뜻 존중"
최근 제주시 애월읍 지역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7세 청년 노동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고인을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8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제주청년 촛불문화제'가 취소됐다.추모행사를 기획한 '故 김○○ 청년노동자를 추모하는 제주청년들'은 이날 "유족과의 상의 끝에 유족들의 뜻을 존중해 추모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청년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와 청년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우리의 목소리가 더욱 필요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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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 지원 성과…서부발전, 국토부 장관 표창
서부발전이 의료 취약지역 공공보건의료 지원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의 지역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서울대병원과 협력한 의료지원 체계 구축과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공공보건의료 지원사업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이전 공공기관의 기능과 특성을 활용한 지역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전국 14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