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약수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먹는물 공동시설 시설개선 사업’을 10개 시·군 24개 시설에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수처리시설, 지하수 저장시설, 관정 관련 시설 등 약수터 핵심 설비를 개선해 수질 안전성을 높이고, 도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경기도는 정기 점검 결과와 시설 관리 수준을 종합해 개선 필요성이 큰 약수터부터 우선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올해는 약수터 음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