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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서울시도 응원

21시간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세종·충북에 이어 서울시도 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에 나선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2일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 박람회 성공 개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관광·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통한 원예·정원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등을 위해 맺었다. 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19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 군은 홍보관 운영을 운영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렸다.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경선이 막바지를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번주 충북지시와 청주시장 등 충북지역 주요 광역·기초단체장 경선을 치른다.국민의힘은 이번 주 충북지사, 청주시장, 충주시장, 단양군수, 옥천군수 선거 경선을 진행한다.국민의힘 충북지사 선거 경선은 김영환 현 지사와 윤갑근 변호사의 양자대결로 압축됐다.김 지사와 윤 변호사는 20일 토론회를 거쳐 25일과 26일 당원과 일반 도민 50%씩을 반영한 본경선을 치른다. 최종 후보자는
코레일 제천역은 지난 17일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쌍룡역 인근 고촌 건널목에서 제천지역 소속 직원들과 함께 ‘철도 건널목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철도건널목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통행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고촌 건널목 현장에서 인근 주민 및 통행자를 대상으로 △건널목 통행 시 주의사항 안내 △철도 안전수칙 전단지 및 일회용 밴드 배부 △홍보 현수막 게시 △철도건널목 주변 시설물 점검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임석
세종시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2회 세종 어린이 안전교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체험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한 사고 대응 방법을 익히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12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세종교육청, 세종소방본부 등 15개 기관 및 관련 부서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6000여 명이 참여했
충북도가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인 발굴에 나선다.도는 ‘2026년도 충청북도명장’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현재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로 한정한다. 신청 직종의 숙련기술 성과가 우수하고 과거 같은 분야의 명장 분야에 선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도는 관련 조례에 따라 ‘충청북도명장 선정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심사를 거쳐 총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이내로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관세청, 세계관세기구, 한양대학교가 공동 참여한 제3차 데이터 분석 장학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관세청은 WCO, 한양대와 협력해 공동 운영한 '제3차 데이터분석 장학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4일 종료된다고 23일 밝혔다.본 과정은 한국 관세청이 WCO 187개 회원국의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안한 '바쿠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
인구 감소, 청년층 유출, 관광산업과 자영업 위축 등 지역이 당면한 위기는 다양하다. 지역이라는 한계 속 해법 역시 그 지역이 보유한 환경과 자원에 있다.그동안 제주는 약한 제조업 기반과 높은 자영업 비중, 전국 하위권의 임금 수준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겪어왔다. 외부 충격에 취약한 1·3차 산업 의존도를 낮추고 견실한 성장을 이끌 구조적 전환은 제주의 오랜 숙제다.한때 느린 삶에 대한 갈망 속에서 지친 일상을 벗어나고자 하는 제주 이주 열풍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제주다움을 재해석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이
대구 달성군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당근’을 꺼내 들었다. 신혼부부가 적금한 금액만큼 지자체가 똑같은 금액을 얹어주는 이른바 ‘1:1 자산형성 지원’ 카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달성군은 23일 NH농협은행 달성군지부와 ‘신혼부부 목표달성적금 지원사업’ 업무
바이오솔루션 세미나 개최...생산성 향상·지속가능 축산 전략 활용 우성양행과 노보네시스는 지난 4월 21일 호텔크레센도서울에서 ‘혁신적 바이오솔루션’ 세미나를 열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활용한 가축 생산성 향상 전략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우성양행 정진수 대표, 가농바이오 조석현 대표, 우성사료 홍석만 이사
“종전은 미국과 미국인에게 가장 이익이 된다고 판단할 때 이뤄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세제 기반 산업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 주요국이 자국 생산기반 강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국내 역시 생산 중심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는 22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미래차 경쟁시대, 한국 자동차산업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제46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이날 포럼에서는 최근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비
53분전
더불어민주당 접경지역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접경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공존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2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강원·경기·인천 접경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공존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내용은 접경지역의 역사적 희생을 상생의 기회로 전환하고, DMZ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기 위해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히 희생한 접경지역을 ‘상생과 번영의 평화지대’로 새롭게 명명 및 주민 권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에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국내 5대 은행장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면서, 국내 은행들의 해외 사업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22일부터 24일까지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동행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도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함께 동행 중이다.이번 은행장들의 경제사절단 동행은 베트남 현지 금융당국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스틸시리즈는 올해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그 중 가장 먼저 치러지는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는 총 2개의 페이즈로 구성되며, 첫 번째 시리즈는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고, DN 수퍼스, 티원, 젠지 e스포츠(Gen.G
1시간전
그린파워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하며 에너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전력변환 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과 ESS까지 영역을 넓히며 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그린파워가 협회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했다고 밝혔다.그린파워는 전력변환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물류장비용 무선전력장치와 이차전지 후공정 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온 기업이다.최근에는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태양광 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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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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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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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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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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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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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 기각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이 이에 불복해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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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분기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
영업익, 작년 동기 대비 405.5% 늘어1분기 매출도 52.5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올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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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액 2배로!” 달성군, 전국 첫 ‘1:1 신혼적금’ 도입
대구 달성군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당근’을 꺼내 들었다. 신혼부부가 적금한 금액만큼 지자체가 똑같은 금액을 얹어주는 이른바 ‘1:1 자산형성 지원’ 카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달성군은 23일 NH농협은행 달성군지부와 ‘신혼부부 목표달성적금 지원사업’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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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다움의 산업화, 로컬창업
인구 감소, 청년층 유출, 관광산업과 자영업 위축 등 지역이 당면한 위기는 다양하다. 지역이라는 한계 속 해법 역시 그 지역이 보유한 환경과 자원에 있다.그동안 제주는 약한 제조업 기반과 높은 자영업 비중, 전국 하위권의 임금 수준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겪어왔다. 외부 충격에 취약한 1·3차 산업 의존도를 낮추고 견실한 성장을 이끌 구조적 전환은 제주의 오랜 숙제다.한때 느린 삶에 대한 갈망 속에서 지친 일상을 벗어나고자 하는 제주 이주 열풍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제주다움을 재해석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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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올해 첫 취업박람회 900명 몰려 ‘인산인해’ 이뤘다
달성군은 지난 22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차 2026년 달성군 취업박람회’가 구직자 900여 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행사와 비교해 질적·양적 성장을 모두 이뤄냈다는 평가다. 지난해 현풍 박람회 당시 방문객은 700명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