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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72억원 규모 확대

충남 당진시가 지난  6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3억원씩 총 6억원을 공동 출연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7...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셀트리온의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중 하나인 ‘CVS 케어마크’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처방 가속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성공했다. 이로써 셀트리온이 오리지널 의약품인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두개 제품 모두 CVS 케어마크 선호의약품 등재를 마치게 됐다.스토보클로는 해당 PBM의 선호의약품 등재를 통해 4월1일부터 환자 환급이 개시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확고한 교두보를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충북개발공사는 4일 본사에서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충북 음성향교가 5일 음성읍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전통 유교문화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위문 방문은 시각장애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명절을 앞둔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경제환경위원회는 고성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스텔라스가 과민성 방광 치료제 미르베트릭을 둘러싼 미국 특허 분쟁과 관련해 루핀 리미
화장품 제조사 코리아나가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코리아나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 736억7718만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824억5167만원 대비 87억7449만원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3억9423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은 4억4082만원이었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77억4655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10일 국회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제주국제과학기술원 설립,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위 의원은 먼저 "제주가 관광과 1차 산업에 편중된 산업 구조로 인해 성장의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인재 공동화’의 악순환을 끊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균형발전’의 시작"이라고 밝
연이은 인천발 사건과 논란에 정부가 콕 집어 빠른 해결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각 사안이 인천·경기 6·3 지방선거의 핵심 변수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여야 모두 중앙 차원에서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는 분위기다.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사건은 총
상지대는 2월 10일, 본관 5층 강당에서 ‘2025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청년 진로·취업 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 자리에는 성경륭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재학생 대표가 참석했으며, 원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원주시, 지역 유관기관 및 협력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혁 보고를
“영주의 높은 잠재력, 해본 사람이 현실로 완성하겠다”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10일 유정근 선거사무실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유 전 대행은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설렘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결의를 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내렸던 납공장 불허, 방산기업 및 청정수소발전소 투자유치 등 영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평생을 지방행정 현장에서 보낸 유 전 대행은 본인을 ‘검증된 실무자’로 정의했다. 특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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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대강을 발표하였다. 수년 동안 한반도에서 긴장이 이어져온 터라 국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이 정책은 안도감을 줄 것이다. 이 발표는 ...
창원시는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10일부터 양덕천과 인근 산호천 일부 구간을 출입통제한다고 밝혔다.양덕천에서는 지난 4일 오후 6시께 왜가리 한 마리와 백로 한 마리가 각각 폐사한 상태로 발견됐다.시가 폐사체에 대해 정밀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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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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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5:5 무료 PvP 슈팅 경험 제공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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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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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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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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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보험대리점 직원·고객 짜고 보험금 가로챈 정황 포착
충북 청주의 한 보험대리점 직원들이 고객과 짜고 보험금을 가로챈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혐의로 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고객들을 각종 보험에 가입시킨 뒤 보험사를 속여 거액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내부 직원의 제보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관련자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중이다.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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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규모 음식점 환경 개선
충북 청주시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규모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매장 면적 100㎡ 이하의 일반음식점 90곳이다.시는 주방 내 바닥·벽, 환기시설, 세척 시설 등 노후한 시설을 청소·보수·교체하는 비용을 업소당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한다.단순 조리 위주 메뉴만 취급하는 주점 형태의 업소 등은 제외된다.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시 위생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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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교 저학년 자녀 방학 때 1~2주씩 육아휴직 허용된다
유치원·초등학교가 운영하지 않는 휴원·방학 기간에도 1∼2주씩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 공포안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정부는 이날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고용보험법·남녀고용평등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비롯한 40건의 법률 공포안과 38건의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개정안에 따라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가진 근로자는 1년에 한 번 1∼2주의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단기 육아휴직은 자녀의 휴원·휴교, 방학 등으로 짧은 기간 휴직이 필요한 경우 쓸 수 있으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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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 훈풍 … 기업 73.4% “신입 뽑는다”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인것으로 조사됐다.10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873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했다'는 기업은 73.4%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대비 7.9%포인트 증가한 수치다.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채용계획 확정 응답은 각각 전년보다 33.3%포인트, 14.7%포인트 상승한 87.3%, 81.1%로 조사됐다.같은 기간 중소기업의 경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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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청신호
고속철도 오송역 일대 철도부지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청주시는 국가철도공단이 오는 3월 오송역 복합환승센터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철도공단은 오송역 환승센터에 철도시설과 다른 교통수단 간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이와 연계해 주차장·판매·숙박·업무·문화집회 등 지원시설을 통합 개발해 고속철도 중심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구체적인 공모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앞서 청주시가 지난 2023년 4월부터 1년 8개월간 진행한 KTX 오송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구상 및 사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