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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관위, 14·15일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접수

2시간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특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야 한다.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
6일전
계양구노인복지관은 6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은행마을 아주아파트 경로당에서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으로 어버이날 행사 첫 일정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로당 연계 기관인 상아유치원 원아들도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원아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연도 진행했다.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오늘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6일전
영종 씨사이드 파크가 어린이날을 맞아 거대한 놀이의 섬으로 변신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5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하늘구름광장 일대에서 ‘어린이날 대잔치’를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다.이번 축제는 영종도만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행사장 바로 옆으로는 바닷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레일바이크가 수시로 교차하며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바이크에 몸을 실은 나들이객들은 축제장의 열띤 분위기에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광장에 모인 아이들은 탁 트인 바다와 레일 위를 지나는 바이크 행렬 속에서 마치 동화 속 한
6일전
인하대학교 보건대학원이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전공은 커뮤니티케어, 바이오헬스융합, 환경 보건, i-헬스케어 4개 전공으로 의과대학, 간호대학, 공과대학, 경영대학, 법학전문대학원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교수진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인하대 보건대학원은 직장인들이 근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석사과정 야간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적 우수 장학금과 학비 보조 장학금을 포함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22일까지
6일전
인천도시공사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추진한다.iH는 7일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특별계획구역 4만8,922㎡와 특별설계 공동주택용지 4만5,089㎡를 합친 9만4,011㎡를 교통·상업·업무·주거시설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추정 총사업비는 약 1조4,000억원 규모다.사업 부지의 공급예정가는 약 3,437
6일전
인천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을 주제로 ‘28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시립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강의와 대중 친화적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 다가서고 있다.이번 28기 상반기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과 역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아우른다.이번 강좌에는 인문학 각 분야와 통섭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당
6일전
영종종합사회복지관 학생들과 갯벌 체험을 약속한 날,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영종도 마시안 갯벌 체험장은 이미 입구부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강의를 맡은 강사들이 아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서둘러 줄을 섰지만, 우리 앞에는 이미 51명의 대기자가 있었고 우리는 52번째 순서였습니다.뒤를 돌아보니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행렬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며 새삼 느꼈습니다. '인천 시민들이,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이토록 절실하구나'라는 사실을 말입니다.인천은 바다와 갯벌을 품은 해양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서귀포의 의료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보편적 의료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공공의료 강화 4대 핵심 과제’를 12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4대 핵심 과제로 서귀포의료원 기능 강화, 필수 의료 시설 확충, 응급 구조 체계 개선, 공공요양병원 건립을 추진하겠다”면서 “열악한 의료 환경을 혁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정주할 수 있는 ‘안전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서귀포의료원은 우수한 전문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관내 응급실 전담 인력 보강과 아이와 산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선도하고 포용금융과 신뢰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변화를 선도하는 금융 ▲가능성을 실현하는 은행 ▲성과를 창출하는 경영 등 세 가지 중장기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포용금융과 관련해 "저신용자라도 성실하게 상환했다면 고금리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등급 중심의 현행 금리 체
24분전
◇ 경정 전보▲홍보계장 윤웅섭 ▲감사계장 곽명훈 ▲감찰계장 박정일 ▲기획예산계장 이규철 ▲교육계장 조순기 ▲경무기획과 김도현 ▲경무기획과 이종은 ▲경무기획과 박광선 ▲대테러계장 공중표 ▲정보분석계장 원인학 ▲정보협력계장 박정현 ▲외사정보계장 이승필 ▲제1기동대장 박성인 ▲제2기동대장 이주화 ▲제3기동대장 이용원 ▲제4기동대장 백경종 ▲수사1계장 이의찬 ▲수사2계장 박경환 ▲수사심의계장 조원철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이충완 ▲과학수사대장 이재준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장 김주훈 ▲안보관리계장 김희영 ▲안보수사1대장 정한글 ▲범죄예방질서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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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무소속 강상수 예비후보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과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성과를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 지역 도의원, 행정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성과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실천의 강조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락을 싸자’는 단순한 생활 습관을 넘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은 편리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탄소 배출이 수반된다. 일회용 용기 사용, 음식물 쓰레기 증가, 배달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무심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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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AC 사무국이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사례와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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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재사용과 나눔 소비를 연계한 순환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동서발전은 12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행사인 ‘EWP 반짝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추진됐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나눔보따리’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나눔보따리’는 명절을 앞
KT가 해킹 사태 여파와 전년 부동산 개발이익 기저효과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위약금 면제 기간 일부 가입자 이탈이 발생하면서 무선 사업 성장세가 둔화됐고,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침해사고 관련 비용도 반영됐다.12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영업이익은 29.9%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4조8346억원, 영업이익은 3139억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 감소에는 지난해
광주지방국세청은 5월 12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초청으로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지역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레미콘, 식자재, 수퍼마켓 등 협동조합 이사장들을 통해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임경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지역 기업들은 중동사태의 여파 등으로 대내외적인 악조건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런 상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시장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인공지능 경쟁의 중심이 모델 성능에서 메모리와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왔다.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12일 CBS 라디오 에서 'AI의 본질은 메모리'라며 '결국 AI의 게임은 메모리에서 결정되는 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장세에 대해 '제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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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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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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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연구원 6대 원장에 신승근 학국공학대 교수 취임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제6대 원장에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가 6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승근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세무학 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공학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일본의 고향납세제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기부제도로 운영하기 위하여 ‘고향사랑’이라는 명칭을 처음 도입한 장본인이다. ‘일본의 고향사랑 조세제도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 및 ‘고향사랑 기부제 교과서’, ‘가슴뛰는 기부혁명’ 도서를 발간했으며 제1회 SBS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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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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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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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민생 회복 333 추경 공약 이행할 것"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의 3고 시대 대응 전략으로 ‘제주 민생 회복 333 추경 공약’을 12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333 추경 공약은 3대 핵심 지원 대상과 3대 맞춤형 지원 방식을 마련하고 3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는 것으로, 핵심 지원 대상은 차상위계층, 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가구, 유류비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운송업 등에 종사하는 취약계층이 우선 포함된다”고 밝혔다.이어 “3대 맞춤형 지원 방식은 유류비·물류비·항공료 직접 지원과 금융 지원(이차보전 및 특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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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김한규 의원, 특별교부세 총 36억원 확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총 36억원이 확보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를 통해 1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재원은 ▲수산천 인도교 설치·제방 보강 공사 ▲옛 이호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조성 ▲한경면 조수리 배수로 정비에 집행된다.제주시에 따르면 애월읍 수산천은 하천 범람에 따른 재해 피해와 보행 안전이 위협을 받음에 따라 교량 2기를 재가설 하게 되며, 하류 346m 구간을 정비하고 제방을 보강하게 된다.이호동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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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시락을 싸자’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성과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실천의 강조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락을 싸자’는 단순한 생활 습관을 넘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은 편리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탄소 배출이 수반된다. 일회용 용기 사용, 음식물 쓰레기 증가, 배달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무심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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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농어업인 수당 월급제...물류 국가책임제 공약"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차산업의 구조적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공약을 12일 발표했다.고 후보는 “이번 공약은 농어업인 수당 월급제와 물류 국가책임제를 핵심으로 두고, 감귤 생산비의 가격보장과 재해보상 강화, 스마트팜 교육 확대, 청년농 스마트 영농단지 조성, 농협 물류체계 혁신을 담았다”고 밝혔다.이어 “농촌융복합산업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해 생산·가공·관광이 연계된 제주형 미래 산업 구조 전환에 나서고, 제주가 가진 물·광물·식물 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