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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 벌초 전 동력예초기 점검 받으세요”

3시간전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벌초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성묘·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2일에는 청주체육관 주차장, 3일에는 청원구청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오전 10시부터 현장 방문 순서대로 접수한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사용이 늘어나는 동력예초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지원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점...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6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경북지역 지원 기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2026년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 구축지도 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며, 경북테크노파크가 경북지역 운영기관으로서 2026년 선도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선정된 중소ㆍ중견 제조기업의 필수사업인 구축지도 운영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강영화 사무관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정호용 실장을 비롯해, 경북지역 21개의 수행기업 과제책임자
부산 사상구는 구민들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의 ‘일자리 정보’메뉴를 확대·개편한다.기존에는 공공일자리와 민간 채용정보가 여러 메뉴에 분산돼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 불편함이 있었다.사상구는 이를 개선해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일자리정보’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구민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중심으로 메뉴를 재구성했다.개편된 메뉴에서는 ▲통계청 일자리맵 ▲채용공고 ▲우리동네 일자리 ▲주간 일자리정보 등 일자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통계청 일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65일간 부산현대미술관, 스페이스 원지, 부산남고등학교에서 2026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22개국 46명의 작가/팀이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영상,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참여한다. 공동 전시감독 에블린 사이먼스와 아말 칼라프는 70여 팀이 지원한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두 감독은 동시대 미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반여 2동시장 일원에서 「2026 반할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시장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반할맥 페스티벌’은 반여2동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할인 혜택과 경품 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경주시는 24일 황룡원 중도타워 화랑홀에서 읍면동 팀장과 담당자,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워크숍’을 1·2차로 나눠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올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정부합동평가 관련 사항, 최근 변경된 사업 내용, 주요 문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받았다.또 읍면동과 수행기관이 대상자 지원 과정에서
9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채용은 산업별로 움직이는 시기가 다르다. 대기업·제조업 공고가 먼저 열리고, 이후 금융권과 정보기술 분야의 수시채용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월별로 어떤 산업을 먼저 봐야 하는지, 그리고 각 시기에 어떤 AI 도구를 활용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9월에는 대기업, 10월은 금융권, 11월은 수시채용과 내년 상반기 준비가 줄을 이을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채용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기업마다 수시채용이 늘었지만, 산업별 집중 시기는 여전히 남아 있다. 9월에는 대기업과 제
산림청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면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8월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
정부가 민간 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과 건설업계의 금융 애로를 전담하는 지원 창구를 잇따라 가동한다.금융당국은 주택사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지원 과제도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과 주요 금융기관, 건설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금융업계 정례 간담회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표된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택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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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일방 제청' 논란을 두고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고 평가했다. 홍 정무수석은 24일 오전 국회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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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26년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쾌적한 교육 환경과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정비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보행을 방해하는 유동 광고물 ▲노후·유해 광고물 ▲무단 설치된 입간판·풍선 광고 등이다.시는 불법 광고물을 발견 즉시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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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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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발전소 옆에 있는 지방 공장이 저 멀리 수도권 공장과 똑같은 전기요금을 내야 합니까. KTX도 거리에 따라 요금을 다르게 받지 않습니까.” 지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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