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15일 천기옥 동구청장을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35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NH농협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을 비롯해 김향훈 NH농협은행 동울산지점장, 임형석 울산경영지원단장, 김미라 NH농협은행 울산동구청출장소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 모두가 동구를 응원하는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울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66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가장 먼저 치러진 공식 일정이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은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으나 마지막 4쿼
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바이오데이터의 제3자 제공을 막는 규제가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울산시가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의 지정 기간을 2년 더 연장한다.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령 개정에 나선 가운데 제도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규제 특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10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기간을 당초 2020년 8월1일부터 2026년 11월30일까지에서 2028년 11월30일까지로 연장하는 특구계획 변경안을 공고했다. 특구 내 ‘바이오데이터팜 구축·운영 실증’ 임시허가 기간도 2024년 12월1일부터 2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10일 코엑스 마곡에서 ‘2026년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 교육·훈련 과정 경진대회’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과정 정규교육기관 부문 동상을 받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대회 심사는 직업 훈련기관과 정규교육기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울산마이스터고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해 정규교육기관 부문 상위 6개 과정에 선정됐다. 2차 결선 심사는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울산마이스터고는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과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교육 성과를 인정받아 동상을 받았다. 울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이달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 대강당에서 몽골공인회계사 32명을 초청해 회계·감사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 데이터 분석 및 지속가능성 보고와 ESG 최신 동향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몽골공인회계사협회의 요청으로 몽골의 정부기관과 일반기업, 회계법인, 그리고 대학·학계에 재직 중인 회계사들이 참석해서 교육을 받았다. 국내 회계·감사업계의 AI 기술 활용 현황과 한국의 AI 기본법에 대한 KICPA의 대응, 본회가 개발한 알파
한세예스24그룹은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부회장,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성낙곤 한세모빌리티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15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한성숙 대한민국 국무총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국 정부의 주요 인사와 기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협상계약’ 2천932억·‘적격심사’ 356억 등 추진 조달청은 이달 하순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부산캠퍼스 사회관 개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구미-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 건설기술용역과 정보화 등에 총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중앙아시아 금융협력 확대에 나섰다.신한금융은 지난 14~15일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협력계약을 맺은 데 이어, 카자흐스탄 국영 개발금융그룹 바이테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현지 금융기관 대상 최대 2억달러 규모 자금지원 한도 설정 ▲현지 투자 프로젝트 공동 발굴 ▲인프라·신재생에너지 분야 PF 참여 등을 추진한다. 후속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