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운송 기업 흥아해운이 26K DWT 스테인리스스틸 케미컬탱커선 3척의 신조 투자와 관련해 특수목적법인 3사의 채무 총 1856억40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채무자는 해당 선박 매입을 위해 각각 설립된 SPC인 GMF HA 26K NO.1 S.A., GMF HA 26K NO.2 S.A., GMF HA 26K NO.3 S.A.이며, 채권자는 WUCHANG SHIPBUILDING INDUSTRY GROUP 및 CHINA SHIPBUILDING TR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