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고양특례시 지역위원회는 28일, 고양시 주엽동 한양문고에서 여성위원회, 노동위원회, 장애인위원회, 직능위원회, 신중년특별위원회, 복지국가특별위원회 등 총 6개 위원회의 발대식을 열고 지역 맞춤형 실천정당으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백선희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당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 위원장은 “오늘 출범하는 각 위원회와 이 자리에 함께한 당원 한 분 한 분이 바로 실천의 주인공”이라며, “이제는 고양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우리의 삶 속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