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차발동 사내이사가 소유한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주식 수량이 8350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5월 27일 주식 수는 1만6700주, 지분율은 0.0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8350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3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8350주 감소했고, 최종...
우리은행이 금융보안원과 함께 디지털뱅킹의 잠재 보안 취약점을 찾는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학생과 대학원생 109명, 총 40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9월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과 우리WON뱅킹 등 디지털뱅킹 서비스의 잠재 보안 취약점을 찾아 제보하는 '버그 바운티' 방식으로 경쟁한다.우리은행은 각 팀이 발굴한 취약점의 중요도를 평가해 대상과 최우수상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
XRP가 8월 급반등 이후 골든크로스 형성 구간에 근접했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장중 약 1.5% 하락해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지만,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위를 유지했다.현재 가격은 1.35달러 수준으로도 제시됐다. 1.19~1.24달러 구간의 중기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20일 이동평균선도 1.32달러 부근까지 빠르게 올라왔다.골든크로스는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흐름이다. 통상 중장기 모멘텀 개선 신호로 해석된다. XR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 임직원 주도 AI 활용 경험을 ERP 제품 고도화에 연결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영림원소프트랩은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전략과 기술 개발, 업무 적용, 제품 고도화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조직은 AI 전환 전략 수립부터 기술 개발 및 운영, 사내 업무 적용, 고객 서비스 반영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AI 기술 개발 역량과 ERP 업무에 대한 이
광학 액츄에이터 전문 기업 해성옵틱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7일 공시했다.해성옵틱스는 2026년 11월 13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로58 기흥ICT밸리 SKV1 B동 23층 2304호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7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로 명시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불참 인원은 없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총회 안건은 소집 통지 전까지 확정 예정이며
주강제품 생산 기업 대창솔루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자회사 크리오스 상장 승인 등 상정된 안건 3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7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7일 개최됐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7%로 가결됐다.제2호 의안인 사내이사 나요한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산림청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도민배심원단이 12일 출범했다.제주도는 12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도민배심원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도민배심원단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안을 살펴보고 계획의 적정성을 심의·평가하며, 10월 최종 계획 수립에 의견을 보태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제주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운영을 위탁해 19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배심원단을 선발했다. 자동응답시스템과 도 누리집을 통해 참여 의향을 확인한 뒤 전화면접을 거쳐 최종 50명을 구성했다.도민배심원단은 이날부터 10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