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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추진상황 점검

5시간전
부여군은 10일 민선 9기 간부회의 운영방식 개편에 따라 첫 현장점검 회의로 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부여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은 부여읍 가탑리 일원에 공공도서관·생활문화센터, 반다비체육센터, 부여여고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257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이용우 부여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별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정관리와 품질·안전관리 실태, 시설별 준공 및 개관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고려할 때 서울 동작구 흑석빗물펌프장을 현재 위치에서 증설하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나 의원은 4일 오전 흑석빗물펌프장과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대상지를 잇달아 둘러본 뒤 “국민 안전과 예산, 주민 신뢰 등 도시계획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 위치 증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현재 빗물펌프장 부지가 주변에서 지대가 가장 낮아 방재시설 운영에 적합하다는 서울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업을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청소년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 예산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 ‘파프렌즈’가 순항하고 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파프렌즈’ 사업 참여 인원은 총 1,831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정산한 환급금 1,468만 원을 524명의 청소년에게 8월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경기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으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24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마을버스와 파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를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 적용했다.아마존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5천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이다.삼성전자와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가 지난 2017년 OTT 업계 최초로 'HDR10+'를 도입한 이래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 'HDR10+ 어드밴스드'까지 확대 적용했다.'HDR10+ 어드밴스드'는 새롭게 도입된'인
송파구의회는 지난 8월 3일 오후 2시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방과 후 돌봄 현황과 자치구 과제』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최자인 위정희 의원,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 박순례, 김안나, 이희승, 채승우, 이승희 의원 등 송파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고태훈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희망교육 이사장,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 대표 등 방과 후 및 돌봄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이날 발제를 맡은 고태훈 이사장은 현재 초등학교 현장에 적용된 늘봄
탁구선수의 손에 들린 것은 라켓이 아니었다. 나무주걱과 물바가지, 구멍국자가 라켓을 대신했다. 공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선수와 관중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링우시에서 열린 ‘2026 전국 화미향촌 탁구대회’가 중국 농촌 스포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신화사와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링우시 둥타진 전허타광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13개 성·자치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이 평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밀양은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단계
이정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오며 고용 창출과 사회 공헌에 앞장선 기업...
부모 간병비가 월 400만원대까지 오르면서 돌봄은 가족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산업의 문제가 됐다. 이 변화는 케어테크 시장을 키우고, 스타트업씬에서 시작하여 대기업까지 새로운 직업군을 만들고 있다. 돌봄경제에서 어떤 일자리가 뜨고, 해당 직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TOP 3: AI 돌봄 모니터링 운영자케어테크의 첫 직업군은 AI 돌봄 모니터링 운영자다. 이 직업은 요양시설, 병원, 재택돌봄 관제센터에서 고령자의 움직임, 호흡, 심박수, 낙상 신호를 확인하고 응급 상황을 연결한다. 직접 환자를 부축하는 일만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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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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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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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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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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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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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특수교육지원인력 대상 ‘장애학생 건강권 이해’ 교육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10일 충북특수교육원에서 도내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인력 118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건강권을 주제로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효정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학교 현장의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할과 대응역량에 대해 특강했다. 방희제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장애학생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가까이 지원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이해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장애학생의 건강상태와 특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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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로수 조성 우수사례 8곳 청주·음성·세종 포함
○…산림청은 지방정부가 시행한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8곳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고 10일 발표.앞서 산림청은 전국 10개 시도에서 출품한 19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조경·가로수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 8곳의 우수 사례를 선정.최종 후보는 충북 청주·음성, 세종, 부산, 제주 서귀포, 전남광주 순천, 경북 경주, 경북 포항이 포함.청주시는 `북문로 하트 가로수길' 조성, 음성군은 한국전력과 전력선 주변 가로수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세종시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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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국립현충원 방문 헌화
10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했다. 스틸 대사는 “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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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50대, 대구 도심서 나체로 활보하다 현행범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대구 도심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동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구 신암동 한 거리를 나체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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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외버스터미널 운영권 `청주여객터미널' 낙찰
청주시외버스터미널 기존 운영자인 `청주여객터미널'이 차기 운영 사업자로 낙찰됐다.청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터미널 부지 대부계약 입찰 개찰 결과, 단독 입찰한 청주여객터미널을 운영사업자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청주여객터미널은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어 이날 낙찰자로 확정됐다.대부 규모는 토지 2만2869㎡와 건물 9111㎡이며, 대부 기간은 애초 공고대로 내달 20일부터 2028년 5월21일까지 1년 8개월이다.이는 터미널 상가동의 무상사용 허가 종료 시점에 맞춘 것으로, 시는 현대화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