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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씨나눔회,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경주 불씨나눔회는 지난 12일 권기철 회장과 회원들이 경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불씨나눔회는 2015년 12월 창립된 비영리 사회봉사단체로 현재 1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장학금 전달과 생필품 지원, 연탄 나눔,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장학사업은 창립 이후 매년 이어온 핵심 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불씨나눔회...
의성군은 지난 15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주요 지질공원을 방문해 국제 학술연구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명 피해 없이 초진됐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쯤 발생한 불은 약 35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불은 공장 내 4개 동 가운데 마늘을 보관하던 저온창고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굴착기 투입이 예정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는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조사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지난 18일 SGI서울보증 대구울산경북본부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1000만원 기탁식을 열었다.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포항펜타시티 한신더휴 2단지는 최근 포항시 북구보건소 주관으로 ‘포항시 제12호 금연아파트’ 현판식을 갖고 단지 내 공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포항펜타시티 한신더휴 2단지는 세대주 절반 이상이 입주민 투표로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했으며 이에 따라 이 아파트 단지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모두 4곳이 금연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대 가스전이 타격을 입으면서 중동 정세가 ‘군사 충돌’을 넘어 ‘에너지 전쟁’ 국면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란은 걸프 국가의 석유·가스 시설을 겨냥한 보복을 예고했고, 미국은 개입 여부에 선을 긋는 동시에 상황 관리에 나섰다.18일 이란 국영방송과 타스님뉴스 등에 따르면 세계 최대 해상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의 3·4·5·6 광구와 남부 아살루예의 파르스특별경제에너지단지가 공습을 받아 화재가 발생하고 일부 가동이 중단됐다. 사우스파르스 가스를 정제·가공하는 아살루예 단지는 이란 에너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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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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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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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 사랑나눔 의료봉사
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안동의료원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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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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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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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장 “건설업계 위기 극복 위해 세정지원 총력”
대구지방국세청이 경영난에 직면한 지역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납부기한 연장과 세무조사 부담 완화 등 실질적인 세정지원 방안을 제시했다.대구지방국세청은 24일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에서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계 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이승현 회장과 경상북도회 박한상 회장을 비롯해 지역 건설업체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분양시장 침체, 공사원가 상승, 자금조달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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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달라진 '친현장 행보'…‘축산 숙원’ 해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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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 사안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때로는 대립각까지 세우며 축산업계의 눈총을 받아 온 농촌진흥청. 하지만 사뭇 달라진 농진청의 최근 '친현장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8월 이승돈 청장 취임을 계기로 그 어느 때 보다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데다, 축산농가 현안 및 애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까지 곳곳에서 포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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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자연·행정 갖춘 '골든 트라이앵글' 노려라
신도시 아파트 시장에서 광역교통망과 수변공원·대형 녹지, 행정·업무 기능까지 한 권역에 집적된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 입지가 프리미엄의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동 편의성과 쾌적성,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함께 몰리며 지역 시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희소성 높은 신규 분양에도 관심이 쏠린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흐름은 주요 신도시 곳곳에서 확인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광교신도시가 꼽힌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광교호수공원, 경기도청·경기도의회·수원고법·수원지법 등 행정·법조타운이 밀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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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형 기본사회 5대 정책... "사회적 기본권 핵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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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의원이 "기본권이 보장되는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2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주 대전환을 위한 기본사회 5대 정책 제안' 전달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전달식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도민의 보편적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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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항 지분 확대, 공항-지역 상설협의체 구축을"... 영종 주민, 박찬대와 간담회
1시간전
인천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24일 오후 인천시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영종지역 대표자들과 영종국제도시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표자들은 교통·관광·교육·보건 분야를 포함한 ‘7대 핵심 과제’를 제안했고, 박 의원은 이에 대해 “큰 방향에서 모두 공감한다”며 정책화 의지를 밝혔다.이날 대표자들은 영종 지역이 인천국제공항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공항과 인천시, 영종 지역 간 협력 부족을 문제로 지적하며 상설 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