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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판 다이소? 마켓섬강화 '5천냥마켓' 뜬다"

2주전
강화도 로컬 상품 편집매장 ‘마켓섬강화’를 운영하는 솔터우물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오는 8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화읍 신문리 마켓섬강화 매장 일대에서 ‘강화 5,000냥마켓 - 섬마켓 다있소!’를 개최한다.신한금융과 함께일하는재단이 지원하는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베이스 프로젝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마켓섬강화가 선보이는 첫 번째 정기 플리마켓이다.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부담 없이 로컬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전 품목 5,00...
4일전
이기영 작가 개인전 ‘공존, 위드 홈’ 5일까지 인천수봉문화회관 전시실1 에서 열리고 있다.2026 수봉IN 기획전 선정작가로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집’을 매개로 치열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평온과 안식,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회화로 풀어낸다.이기영 작가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다.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안식처이자 나와 타인, 자연이 평화롭게 어우러지는 공존의 공간이다.작가는 작품 속에 작은 집들을 촘촘하게 배치한다. 각각의 집은 독립된 공간이면서도 서로 연
3일전
유승렬 인천경찰청장은 4일 인천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실종팀을 방문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종ㆍ관계성 범죄 등 사건 대응에 힘쓰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3일 취임한 인천경찰청장은 이날 치안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민생치안 업무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제주 실종사건과 스토킹ㆍ교제폭력ㆍ가정폭력ㆍ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3일전
인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중견작가와 청년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in은 개막에 앞서 참여 작가와 작품, 부스별 특징을 소개하는 ‘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을 연재한다. 경인인물작가회는 인물화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람의 모습과 감정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경인인물화작가회는 인천과 경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물화 작가들의 모임이다. 유화와 수채화, 아크릴화,
3일전
프로미스나인과 사이먼 도미닉, 권은비, 잔나비, 장기하가 같은 날 무대에 오른다. 다음 날에는 자이언티와 비비, 한로로, 체리필터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웬만한 유료 음악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출연진이지만 무대는 대학 캠퍼스다.인하대학교 대표 학생축제인 ‘비룡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인하대 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비룡제의 이름은 ‘BLUE SAGA’다. ‘하늘에 새겨질 비룡들의 청춘신화’를 부제로, 인하대의 상징인 비룡과 교색인 파란색을 축제의 정체성으로 내세웠다.지난해 5월 열렸던 비룡제가 올해는 9월 가을축제로
4일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접근은 1기와 2기를 관통하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미국의 동맹국도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2026년 9월 현재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2기의 변화는 분명하다.1기의 쟁점이 방위비와 무역이었다면 2기에는 관세와 대미 투자, 조선업, 주한미군의 역할, 한미연합훈련까지 협상의 범위가 넓어졌다. 영국 로이터도 트럼프 시대 한미관계를 비용과 거래를 중시하는 관계로 분석하고 있다. 2017년 - 사드 10억 달러와 한미FTA로 시작된 압박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거래적 접
6일전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이 오는 4일 오후 2시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관내 2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맞춤형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간접참여 30개 업체에서 다양한 직종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모집직종으로는 사무직·기계·단순노무·서비스·물류·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취업준비에 필요한 이력서 등을 비치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채용행사와 연계하여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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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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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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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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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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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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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AI로 수하물 오류 탐지…특허 출원 완료
세계 최고 수준의 인천공항 수하물처리시스템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수하물 형태와 크기, 색상·적재 패턴을 분석해 이중적재와 오류, 파손 등 피해 예방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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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비 확보에만 급급"…박형배 도의원 국가예산사업 사후관리 부실" 지적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예산 확보에 치중한 나머지 정작 사업 추진 과정과 사후 관리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전북도의회에서 제기됐다. 국비를 확보한 뒤 지방비 부담과 기존 시설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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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협박 당한 교사가 아동학대로 피소 까지"…전교조 전북지부 "관련법 개정해야"
학생에게 살해협박을 받은 전북 군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이후 여러 차례 아동학대 신고와 고소를 당했지만 혐의를 벗은 사건을 두고 교원단체가 관련 법 개정을 촉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는 7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전교조 전북지부에 따르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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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포천·춘천 순회…한강유역환경청, 수계 걷기 행사 개최
한강수계 6.5~9.6km 구간을 걸어 완주한 참가자에게 완보 배지와 스트링 백팩, 러닝벨트가 제공된다.한강유역환경청은 수생태계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늘리고자 한강수계 걷기 행사를 연다.행사는 9월 19일 가평 자라섬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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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약 승인 의혹’ 추가 폭로…“민주당 오빠들 더 나온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추가 자료를 공개하며 공세를 이어갔다.한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약사 관계자와 브로커로 알려진 인물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를 공개하고, 해당 대화에 복수의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언급됐다고 주장했다.한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2021년 10월 8일 제약사 대표와 브로커 양모씨 사이에서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다.공개된 대화에서 제약사 대표는 신약 임상시험계획 승인이 특정 시점 이전에 이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