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정시영 박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시영 연구개발본부장은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약학 전문가로,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에서 연구개발, 사업개발, 인허가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정 본부장은 한미약품에서 제제연구 및 해외 RA,...
청도군은 지난 7일 아이쿱생협에 친환경인증쌀을 납품하여, 청도군 제1호 아이쿱 납품 농산물로 본격적인 출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납품되는 친환경인증쌀은 각북면 일원 5ha 면적으로 조성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쌀로, 총 32톤 전량을 아이쿱생협에 납품하였으며, 가격은 공공비축미 1등급 보다
경상북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함에 따라 도내 가금농장으로의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시군, 방역기관, 농가와 함께 방역관리에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북 도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없으나, 지난해 12월 17일 구미 지산샛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도내
우리은행은 지난 6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세계기념인물 관련 홍보 및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
청도군 양봉협회은 7일 벌꿀 1,054개와 프로폴리스 200개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청도군 양봉협회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과 프로폴리스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보곤 회장은 “
왼손잽이는 지난 1월 5일, 대구 남구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민간사회안전망 남구연합회 회장직도 겸하고 있는 이상운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해주신 ㈜왼손잽이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경륜장 일원은 목감천 홍수조절지와 연계해 공원·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종합 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최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대선 당시 광명 공약으로 광명시흥선과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신설 검토를 채택한 바 있습니다. 이 지역을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임오경 국회의원의 설명이다.■경륜장 주민편익시설 요구 커져...섬처럼 단절돼선 안돼2006년 3월 개장해 약 19년 동안 경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광명스피돔은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강선우 의혹'이 일각의 공천헌금 일탈 의혹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반의 공천관리 부실 논란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이는 와중에, 이를 규명하라는 야권의 공세도 거세지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 측에 연석회담을 제안했다.민주당의 통일교 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이성윤 의원이 최고위원에 선출되며, 당내 권력 구도 변화와 함께 전북 정치의 존재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번 보선에서는 강득구·문정복 의원도 함께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며, 공석이었던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됐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을 넘어, 당원 주권의 흐름과 민주당의 향후 노선 선택을 동시에 보여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