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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하점면 이장단 등 성금 쾌척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장단과 농촌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심양섭 이장단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김금자 씨 별세, 천복남·용남 씨 모친상=17일 오후, 빈소:인천시 계양구 아나지로 541 새천년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19일 오전 10시, 장지:전남 영암군 신북면 선영 ☏ 032-552-3100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
16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넘어섰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3.19p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p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16일 오전 1시27분쯤 파주시 상지석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가동 중이던 공장 내부에서 시작돼 주변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4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굴착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6일 한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이날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메모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할인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판촉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 달 2일부터 13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학생·교사 전용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2021년 1월 서비스 시작 이후 약 5년 만의 성과로, 삼성전자는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갤럭시 캠퍼스’는 처음에 대학생과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2022년 고등학생, 2025년에는 초·중·고 교사까지 가입 대상을 확대했다.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 있는 이용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갤럭시 제품을 구매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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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주지역본부는 22일 성명을 내고 “제주 제2공항 추진의 주된 근거였던 항공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추진 근거가 상실된 제2공항 기본계획을 폐기하라”라고 주장했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한국공항공사가 내놓은 ‘2025년 항공수송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국제공항 누적 이용객은 2952만7994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는 2015년 진행된 ‘제주 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에서 2025년 항공수요로 예측한 3940만명보다 무려 1000만명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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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A필라테스 대전 공식 교육관인 대전 더 엘르 필라테스 도안점이 2026년 2월 1일 MPA 국제필라테스강사자격증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더 엘르 필라테스 도안점은 매트·기구 기반의 표준 커리큘럼을 적용해 동작 수행보다 지도 역량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왜 동작이 필요한지, 어떤 근육·관절이 작동하는지, 회원 체형과 컨디션에 따라 어떤 수정과 옵션이 필요한지까지 설명 가능한 강사를 목표로 한다.센터 측은 “현장에서 통하는 강사는 데모가 아니라 수업 설계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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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절정을 보인 22일 포항시 북구 두호동 바닷가 콘크리트 블록에 바닷물이 얼어붙어 있다. 연합
1.서론: 데이터 센터의 구조적 위기와 CXL의 필연성2025년 현재, 인공지능, 특히 생성형 AI와 파라미터 수 조 단위의 초거대 언어 모델이 주도하는 현대 컴퓨팅 환경은 지난 반세기 동안 IT 산업을 지탱해 온 ‘폰 노이만’ 아키텍처를 붕괴 직전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중앙처리장치와 메모리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버스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이 전통적인 구조는 연산 장치(L
우리나라 국민의 쌀 소비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졌다. 2025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전년보다 3.4% 줄었고, 전체 양곡 소비량도 62.5kg으로 3.0% 감소했다. 쌀 소비 감소가 전체 양곡 소비 감소를 사실상 이끈 셈이다. 이번 조사는 양곡년도를 기준으로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가구부문은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식용으로 소비한 양을, 사업체부문은 식료품·음료 제조 과정에서 원
교육·보육 격차 줄이고 성장 돕는 경기미래교육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월 21일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사, 주민들이 함께 첫 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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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는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축산물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며, 축산물 가공업소와 식육 포장처리업체, 축산물 판매업소 등 도내 290곳이 대상이다. 도와 시·군 공무원, 명예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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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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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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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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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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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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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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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경북·대구 행정통합, 원칙 없는 추진은 지방소멸 해법 못 돼”
권기창 안동시장은 2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재개와 관련해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조건 없는 ‘선통합 후조율’ 방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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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기업들, 수원특례시에 투자의향서 전달
홍콩 기업들이 수원특례시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 22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홍콩 리츠칼튼호텔에서 홍콩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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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책 읽는 지식 도시’로 자리매김…1인당 연간 독서량 5.7권
인구 9만의 동해시가 ‘책 읽는 지식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비율이 있는 젊은 도시이자 다수의 국가기관이 상주한 도시적 특성을 바탕으로 독서 문화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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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비건설 우성호 대표, 안동시 21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안동시는 21일 안동시청에서 ㈜웅비건설 우성호 대표의 안동시 제21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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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경 속 겨울 즐길거리…‘백담 눈꽃축제’ 24일 개막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마을이 24일부터 2월 1일까지 9일간 설악산 내설악의 수려한 설경을 배경으로 ‘2026년 제1회 설악산 백담 눈꽃축제’를 백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