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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김해시지부,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 개최

NH농협 김해시지부가 2일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구현하고자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했다. 행사는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뼈를 깎는 자정 노력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참석한 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6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인재 영입과 조직력 강화에 힘쏟으며 본격적인 선거제체로 전환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당세가 비교적 약한 영남권에 인재 발굴로 재도약을 이루고자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
‘올해 6월이냐, 2년 뒤 4월이냐.’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시계가 급박히 돌아가고 있다. 이미 그것은 ‘여부’가 아닌 ‘시기’의 문제로 굳어진 것 같다. 여권은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자는 쪽이다.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조해진 전 국회의원도 같은 의견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창원에서 주재한 경남 타운홀미팅 핵심어는 ‘국민’과 ‘지방’이다. 이 대통령은 국정 운영 주체로서 국민, 국가 경제 주축으로서 지방을 거듭 강조했다. 국정 운영 방향에서 경남을 ‘땅·바다·하늘을 잇는 국가 전략 거점’으로 제시했다. 경남·부산·울산
올해부터 진주지역 모든 학교가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급식 식재료를 공급받는다.진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부터 관내 전체 97개교에 식재료를 전면 공급할 예정이다. 센터는 2024년 4월 문을 열면서 그해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식재료를 공급했으며, 지난해 42개교로 확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문화체육관광부 후원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이에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우수 작품인 △현대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총 4개 작품을 김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현대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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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비자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식의약 안전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2개 소비자단체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식약처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소비자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취약계층 위생·영양 관리지원 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공석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후보가 김문희 한경국립대 교수, 박창언 부산대 교수, 조상식 동국대 교수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경제인문사
2월 10일 오전, 인천 송도에 위치한 ‘威海館’이 2026년 봄을 여는 창구가 됐다. 주한중국경제무역대표처가 마련한 이날 춘절 단합대회(团拜
최근 IT 주변기기 시장에서는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스크테리어’와 ‘커스텀 키보드’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는 피젯 토이 기능과 함께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키캡 키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스위치를 탑재해 반복적인 클릭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거나 집중력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된다. 이는 업무나 학습 중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다.게다가 고가의 커스텀 키보드 외에도 자신이 선호하는 스
농업회사법인 JBF는 최근 만성폐쇄성 진폐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ENA-A 미네랄’ 농축액 임상 적용 결과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제품은 해조류 유래 미네랄과 갑오징어 연골 칼슘 성분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제조된 천연 미네랄 복합용액이다.제품 내 칼슘은 주로 탄산 칼슘 형태로 존재하지만 이는 단일 정제 물질의 투입이 아니라 천연물 기반 원료들을 복합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비결정성 복합제의 일부로 존재하는 최초의 탄산칼슘함유 에나활성미네랄에이입니다.‘ENA-A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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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는 12일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내란의 위험성은 국가 전체에 미친다.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피고인의 내란 행위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훼손해 목적 달성 여부와 무관하게 엄중한
글로벌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4분기 전 지역에서 예상 대비 견조한 셀아웃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로모션이
4시간전
12일 함양과 창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1시 25분 현재 기준 함양 산불은 80%, 창원 산불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후 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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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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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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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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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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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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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체장애인협 명절 나눔행사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청주시지회는 12일 장애인종합복지센터에서 지체장애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나눔행사에는 JY글로벌엔터 등 사회 단체에서 쌀과 국수세트,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청주시지체장애인협회는 이 자리에서 회원들에게 2026년 신년 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이영섭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회원들 가정에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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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마을 특별법 국회 통과…고령친화 미래도시 모델 구축 본격화
허영 의원이 공동발의한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은퇴 세대를 위한 통합 생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이번 법안에는 ▲은퇴자 도시 지정 및 조성 근거 마련 ▲고령친화 주거·의료·돌봄·여가·교육 인프라 구축 지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행정 지원 및 민간 투자 유치 체계 마련 ▲관련 특구 및 시범사업 추진 근거 등이 담겼다. 이에 따라 은퇴 세대를 위한 주거와 복지, 산업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도시 모델 구축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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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내 3개 농축협 ‘피해 예방 우수 사무소’ 선정
농협 충북본부는 충북도내 3개 농축협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농축협은 제천 백운농협, 진천 덕산농협, 영동 추풍령농협이다.농협중앙회는 매 분기 보이스피싱 등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고, 우수한 예방 성과를 거둔 농축협을 대상으로 우수 사무소를 선정하고 있다.우성유 제천농협 과장은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해예방 우수 보안관’으로 선정됐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농업인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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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첫 자산 1300억원 달성
  충북 증평새마을금고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자산 1300억원을 달성했다. 아울러 예대 비율 77%, 당기순이익은 3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새마을금고는 조합원 중고생 자녀 16명과 지역 복지시설 4곳에 장학금 600만원을 지급했다. 우종한 이사장은 “증평새마을금고의 뿌리는 회원님들의 사랑과 격려”라며 “투명하고 건강한 내실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제일 가까운 서민금융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1984년 창립한 증평새마을금고는 현재 회원 수가 5228명이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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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정부-기업이 모여 우주항공 산업 육성 정책 방향 논의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산업발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26.2.12.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관협의체는 ①항공제조, ②위성체 제작 및 위성정보 활용, ③발사체, ④미래기술 등 4개 분과 35여 개 기업과 우주항공청·과기부·국토부·산업부·국방부 등 관계부처로 구성되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범정부적인 우주항공기업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기업들의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 정책 수립 및 추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