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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도로시설물 정기안전점검

청도군은 군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의거 군도 및 농어촌도로에 위치한 도로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노후화 및 기능 저하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 교량 51개소, 터널 1개소, 비탈면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주도로 대한민국 환경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광역 환경공기업들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칸막이를 허물고 손잡았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산하 ‘안전 관리 실무협의체’ 발족을 공식 제안, 22일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전 첫 실무회의를 가졌다. 환경공기업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회의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협의회 의결을 거쳐 실무협의체 운영을 제안하며 성사된 첫 공식 논의다. 새롭게 출범하는 실무협의체는 대한민국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중권 이사장은 “2026년은 저성장 기조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단은 올해 보증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와 재기 지원 강화, AI 기반 고객서비스 혁신에 주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지원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해 출연금 1000억원 돌파, 1조97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도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 시·군 연계 특례보증, △금융회사 및 정부 정책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 도우미 역할을 하는 대구·경북 비즈니스지원단이 인공지능을 장착해 애로 해결사로 나선다. 22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전날 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비즈니스지원단 신년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상담 역량 강화 및 서비스 고도화 전략을 논의했다. 비즈니스지원단은 회계사, 노무사, 관세사 등 11개 분야 39명의 경영·기술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지역 경제의 중요한 도우미다. 현재 경북도청,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국 원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16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에서 ‘MANUGA with K’ 사업을 추진하며, 전시회 참가부터 현지 원전 방문, 주정부 정책 협의까지 연계한 입체적 지원에 나섰다. 미국의 원자력 발전 확대 기조 속에서 국내 원전 중소기업의 북미 진출 교두보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MANUGA with K’는 미국 원전산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협의회는 22일 영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움직임이 포항에서 이어지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2일 범죄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참석한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한국외식중앙회 포항남부지부, 포항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과 범죄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 여성 스마트 안심ON 키트 지원 , 비상벨 서비스 연계, 여성 소상공인 핫라인 구축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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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은 한국이 관세 인하의 대가로 합의한 약속을 이행하지
김진수 기자 =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이 친환경 선박 보급을 둘러싼 제도 공백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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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가 브리티시 레트로 스타일의 싱글 침대 ‘올리보’를 출시했다.신제품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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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건설산업이 장기간 이어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대 국가공기업 사업을 적기 착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제주지역 건설업이 처한 심각한 현실을 공개하며 정부와 제주도정에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제주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도건축사회 등 도내 건설 관련 8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연합회에 따르면 제주 건설산업은 수년째
에스원이 노후 건물의 단열 저하·설비 노후화로 인한 에너지 손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빌딩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고
충남 서천군 시초면 출신인 구정완 씨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정완씨는 현재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 시초면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이번 기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구정완 씨는 시초면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하마다리회에서 최근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고향 사람들 간의 유대 강화와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장건용 후원회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정완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올해 안에 주민투표를 거쳐 2028년 총선에서 경남·부산·울산 통합 단체장을 선출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행정통합과 관련해 정부의 태도 변화와 파격적인 자치권 이양도 촉구했다.양 시도지사는 28일 오전 부산항 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에서 ‘경남·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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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달성군수가 29일 오전 10시 논공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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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대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 서버 간 경계를 허문 대규모 전투 콘텐츠와 시스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이용자들의 플레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세력 개편까지 포함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8일,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월드 통합 공성전'과 '세력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대규
카카오게임즈의 차기작 ‘갓 세이브 버밍엄’이 개발자 노트 공개를 통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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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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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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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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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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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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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 모집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안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 2개소로 구성된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개장 14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장터에서는 농가가 당일 수확한 안성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저렴하고 신선하며 안전한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농업인과 소비자의 소통 창구인 직거래장터는 남녀노소 호응도가 높아 많은 농업인이 앞다퉈 참여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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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원 짜리 인데...안마의자, 얼룩은 제품 하자 아니다?
◆질문2025년 11월 27일 인터넷으로 안마의자를 구입하면서 대금 4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이후 2025년 12월 18일 제품을 배송 및 설치를 받는 과정에서 제품의 오른쪽 상단에 빨간색 얼룩이 있는 것을 확인하여 청약철회를 요청했으나, 사업자는 얼룩만 있을 뿐 제품의 성능상 하자가 아님을 이유로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경우에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을까요?◆답변제품에 얼룩이 묻어있는 사실은 인정되지만, 제품 성능·기능상 하자가 없고, 새 제품이 아니라고 보이지는 않으므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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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여주시 의원,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2026년 여주시 주요 시정시책 설명을 시작으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현황, 그간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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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공모
제주시는 농촌 고령화를 해소하고, 미래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으로, 대학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이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신청은 차세대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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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점포를 지역경제 기회 공간으로 바꾼다
국민의힘 김기웅 의원은 28일 전통시장 내 청년상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빈 점포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청년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질적 지원, 빈 점포의 체계적 활용,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자원 및 지역경제와 연계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개정안은 전통시장을 단순한 상업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