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이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들을 영입하며 국가대표급 전력으로 재편했다. 11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8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사격선수단 신규 입단식 및 개편식을 갖고,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를 비롯해 최가혜, 이건혁, 고근오 등 정상급 선수들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를 비롯해 반효진·최가혜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건혁 선수, 스키트 종목에는 고근오 선수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