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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학교예술교육한마당 ‘상주, 예술로 잇다’ 개최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오후 6시 30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상주학교예술교육한마당 ‘상주, 예술로 잇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주 지역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기량을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고, 예술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하나로 잇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주, 예술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공연의 포문은 박청삼 지휘자가 이끄는 ‘룰루랄라 오케스트라’가 열었으며,...
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창녕군은 7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인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군 누리집과 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또한 제헌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청사와 유관기관, 도로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남구는 앞산 큰골,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좋은 지역이였으나 도심이 발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로 형성되었다.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으로 동물 사체 등으로 인해 악취가 나고 방치되어 있던 곳을 남구 제1호 저수지로 만들어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자는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관내 방과후학교 순회강사와 업무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과후학교 청렴 공감 토크'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뢰받는 방과후학교의 청렴 레시피’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해 설천초등학교 강용순 교감선생님을 초빙하여 강연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어린이집은 15일 부산 중구청을 방문해 어린이집 야시장 행사 수익금 50만 7천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청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야시장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지 원장과 김지영 담임교사, 6세 율곡반 원아 9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청어린이집은 1997년 개원한 이래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을 위해 힘써 왔으며, 공공형·열린어린이집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최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국제 선언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항공은 최근 영국의 '버킹엄궁 선언'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ESG 경영 방침에 따라 불법 야생동물 밀거래 경로를 차단하고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버킹엄궁 선언은 2016년 3월 야생동물 불법 거래 운송 경로 차단을 위해 합의된 국제 공동 선언이다. 야생동물 및 가공품 불법 거래 정보 공유, 의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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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관광 비성수기를 정조준해 기획된‘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당초 의도했던 관광객 유치 목적을 100% 달성하며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성공 속에 막을 내렸다.행사 기간 내 저동항에서 진행된 ‘오징어배 승선체험’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일찌감치 매진 행렬을 기록했으며, 천부 해수풀장과 남양 해수풀장 등지에서 펼쳐진 ‘오징어 맨손잡기’와‘방어잡기’역시 현장 접수를 위한 인파가 대거 몰리며 치열한 참여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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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동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을까? 이번 『세계는 한국 노동시장을 어떻게 보는가』 특집은 글로벌 언론과 국제기구의 실제 보도와 보고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노동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6회에 걸쳐 살펴본다. 각 편은 글로벌 시각에서 한국의 노동 구조, 정책, 기업 문화, 청년 고용, 기술 변화, 그리고 미래 전망을 분석한다.1편 | 세계는 왜 지금 한국 노동시장에 주목하는가.2편 | 정규직과 비정규직, 한국 노동시장의 두 얼굴3편 | 청년은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사람을 찾는다.4편 | AI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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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환경단체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부산을 찾아 인천 갯벌의 세계유산 3단계 등재 필요성을 알렸다. 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 인천갯벌2026은 부산·인천·화성 갯벌 보전을 바라는 전국 126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지난 20일 부산 벡스코 앞에서 ‘한국의 갯벌’ 세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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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7월 중순까지 수출액이 7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관세청이 21일 발표한 ‘7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움으로 하나 된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내장식과를 졸업한 김...
김민석 민주당 대표 후보는 21일 "신천지가 민주당의 정상적인 진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민석 후보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에 출연해 전날 합동연설회에서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김 후보는 "신천지는 한편으로는 사이비 종교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러저러한 이득을 위해 정치권에 개입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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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 세계 AI 모델·플랫폼 시장이 전년 대비 63.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업이 AI 예산의 효율성과 비용 통제, 측정 가능한 성과를 중시하면서 범용 모델보다 도메인 특화 언어모델과 전문 생성형 AI 모델에 대한 투자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가트너는 2026년 전 세계 AI 모델 및 플랫폼 시장의 최종 사용자 지출이 642억52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393억1100만달러보다 63.4% 증가한 규모다.부문별로는 파운데이션 생성형 AI 모델 지출이 지난해 114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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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가 제36대 신임 회장으로 정준호 국회의원실 안중근 보좌관을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보좌진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민보협은 1일 국회에서 정기총회와 제36대 회장 선거를 열고 안중근 보좌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안 신임 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당신 곁의 민보협'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6급 이하 보좌진 호봉 및 복지포인트 인상 ▲연가보상비 지급 기준 현실화 ▲건강검진 공가 활성화 ▲기습 면직 근절 및 권리 보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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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지역 먹거리 직매장 천장 구조춘천 지역먹거리직매장의 천장 구조는 목구조가 갖는 질서를 가장 명확하게 실현하는 사례이다. 과장된 장식이나 불필요한 구조적 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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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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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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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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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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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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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지원 근거 마련…마을 소득 기반 확충 기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의원은 농어촌 마을공동체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마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농어촌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지역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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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수사기간 최대 60일 추가…與 필리버스터 종결 뒤 표결 
2차 종합특검의 수사기간과 인력을 확대하는 법률 개정안이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국회 과반 의석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진행 중인 필리버스터를 표결로 끝낸 뒤 곧바로 개정안을 의결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토론 종결에 필요한 의석을 확보하려면 조국혁신당 등의 협조가 필요해 막판 조율 결과가 변수가 될 수 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상정했다. 법안은 기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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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태안군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위한 현장점검 나서
윤희신 태안군수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관내 운영 중인 21개 해수욕장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윤 군수는 피서철 관내 전 해수욕장과 5개 해경파출소를 방문키로 하고 지난 20일 남면 마검포·청포대·몽산포와 근흥면 갈음이·연포 등 5개 해수욕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수욕장에 투입돼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직자 및 안전관리요원·경찰·해경·소방서·번영회 등의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각 해수욕장별 운영 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20일 5개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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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수요자 맞춤형 해변 콘텐츠 운영
충남 보령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펫비치와 해변 어린이 모래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과 가족 단위 피서객 등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대천해수욕장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한다. 먼저 펫비치는 대천해수욕장 갈매기광장 앞 80m 구간을 반려견과 함께하는 해변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맹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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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율 ‘91.2%’ 달성
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렴하천 TF 추진단을 구성·운영한 결과, 불법 점용 490건 중 447건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91.2%를 정비한 것으로, 이 중 439건은 주민 협조를 통한 ‘자진 철거’로 진행됐다.  불법 점용 유형은 가설건축물 설치, 불법 경작 등이다.  또한 자진 철거된 10건은 용현천, 원평천 계곡 등의 상행위 관련 불법 시설물로, 바가지요금 등의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