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파·대설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 중산간에 5~10㎝, 해안에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도 아침 최저 영하권까지 떨어질 전망이다.제주도는 재난문자, 전광판, 텔레비전 자막방송, 자체 알림톡 등 다 매체를 활용해 기상상황과 도로통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