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해킹방어대회 데프콘 CTF 34에서 우리나라 연구원들이 상위권에 올면서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멘토와 수료생이 참여한 국내 6개 팀이 상위권에 오르면서 한국 보안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 대회에서 BoB 이종호 멘토와 윤인수 KAIST 교수가 이끄는 ‘0x4b52’팀이 2위를 차지했는데, 이 팀은 KAIST 해킹랩, 금융보안원 최정예 화이트해커 조직 'RED IRIS실' 소속 직원, 엔키화이트햇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