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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추석 맞이 위문 방문

산청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6일 산청군 예비군 지역대를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안보와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산청군의회 의원들은 예비군 지역대를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노고를 위로했다.안천원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맡은 역할을 다하고 계신 분들을 직접 만나 현장...
경산시는 15일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심화과정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운영되는 과정으로, 평생교육지도자 기초과정 수료생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마을평생교육 운영 전략, 마을 갈등 사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진도군 관계자와 지역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진도군 관매도 해역에 꽃게 종자 50만 마리와 먹이생물인 바지락 11톤을 방류하였다고 밝혔다.* 꽃게 종자 방류, 바지락 방류이번 방류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진도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꽃게 종자 방류를 위해 방류 전에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앵커사업단 천강우 단장이 지난 9월 7일 열린 ‘제3차 K-해양금융 혁신 포럼’에 주제발표자로 참여해 해운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대체연료 기술개발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해양산업의 친환경·탈탄소 전환과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해운·조선·연료 분야의 탈탄소 전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해양특화 금융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해운·조선업계와 금융기관,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남해군은 지난 9일∼10일 창원컨벤션센터와 남해군 미조면 조도 일원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해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 민간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남도가 도내 관광자원과 투자 잠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관광개발 프로젝트와 실제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행사에는 국내외 호텔·관광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해군을 비롯한 도내 시·군의 주요 관광 투자 대상지가 소개됐다.첫날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호텔운영사,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14일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세계 정상급 항만 대표들과 함께 ‘부산항 선언 2026 : 글로벌 항만 혁신 협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수많은 도전과 역경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부산항이 세계 정상급 항만들과 미래 항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0년간 선진 항만의 경험을 배우며 발전해 온 부산항이 앞으로의 150년은 세계 항만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 LA, 로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개설 1주일 만에 하루 평균 1조원 넘는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애프터마켓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5485만주, 거래대금은 1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은 같은 기간 정규장의 4.6% 수준이다.투자자별 거래대금 비중은 개인이 90.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외국인은 6.7%, 기관은 2.6%였다.거래 대상 상장종목 2763개 가운데 실제 체결이 이뤄진 종목은 2379개로 전체의 86.1%에 달했다. 유동성이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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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을 '나훈아 거리'로 특화하자는 시민운동이 서명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논의의 무게중심이 조성 필요성에서 실제 사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부산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서명운동 1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와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동부산환경NGO연합,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추진 측이 내세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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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계기로 불법 전용농지의 양성화와 농지제도 전면 손질에 나선다. 투기 목적의 농지 취득은 엄단하되 고령·휴경과 위탁영농 등 현장에서 관행적으로 발생한 위반은 정상화하는 투트랙 대책이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특별조치법을 제정하고 내년 상반기 농지
K-캐릭터 IP의 해외 확장이 단순 수출을 넘어 현지 팬덤의 오프라인 소비를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 중이다. 대규모 온라인 팬덤과
창원시가 관리하는 덕동하수처리장 방류수로 인해 어획량 감소와 악취 등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민들의 주장이 제기됐다.11일 오후 2시께 창원시 마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선심성 현금 지원을 하는 시도교육청 8곳에 예산 삭감 등 페널티를 주기로 했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을 상대로 세출예산액 대
포스코가 냉각수로 사용한 뒤 폐수로 버려지던 물을 다시 설비에 재사용을 늘린다.당장 내년부터 포항과 광양 5곳에서 시작해 2028년에는 냉각탑 20곳까지 확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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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에서 김영범이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수영이 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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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앞두고 21일 제주시 이도2동 소재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운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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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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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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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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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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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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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김희상 G20 셰르파, 주한영국대사 면담
중부뉴스통신 = 김희상 G20 셰르파는 9월 21일 15:00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면담을 갖고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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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 현장 점검
중부뉴스통신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중대범죄수사청이 입주하게 될 본청·서울청 및 지방청사 2개소의 개청준비 진행 상황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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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새만금공사, '새만금 제2산단' 조성 위한 총괄자문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9월 21일 서울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제2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조사설계 용역 총괄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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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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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걸림돌 해소…한돈자조금 인상 ‘탄력’
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돼 왔던 ESG사업 예산의 지역별 배분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 정리가 이뤄진 것이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회장단 · 도협의회장단 회의’를 갖고 최근 전국 9개 권역에서 실시된 ‘한돈자조금 대의원 및 한돈농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