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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나선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6월 22일 세종시 본원에서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선제적 위험관리와 상시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내부통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축평원은 지난해 내부통제 체계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도약기’를 목표로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기관의 책임경영과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폭염 피해 발생 시 즉각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온도 저감 장비와 스트레스 완화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6월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분야 폭염 대응 태세 점검 회의를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5일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가치체계 한마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역사·문화 체험과 분임 토의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경기 고양축협은 지난 6월 19일 고양시 관산동 소재 해밀목장에서 SAT 1형 구제역 백신 접종 현장 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SAT 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백신 접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유
한국양계농협이 지난 6월 1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신용 상임이사와 사외이사를 새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는 전체 대의원 44명 중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용 상임이사에 전용석 씨, 사외이사에 김용섭 씨가 각각 찬반투표를 통해 선출됐다. 신임 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월 25일 ‘세계동물보건기구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기념식을 열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생제내성 관리를 아우르는 ‘국제협력 거점’ 역할 수행에 본격 나섰다. ‘WOAH 협력센터’는 동물보건 분야 특정 전문 영역에서 WOAH와 회원국에게 과학적 자문, 기술지원, 교육·
경북 예천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했던 구제역 의심 사례가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농장과 관련해 시행됐던 방역조치가 해제됐다.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6월 28일 예천 소재 양돈농장에 대한 구제역 재검사 결과를 정정 보고하며, 실시간 유전자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농장은 구
22시간전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6월 25일 하동축협과 연계해 옥종면 관내 한우농가 30호를 대상으로 ‘한우농가 현장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우산업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지역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양관리 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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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굶겨?”⋯휘발유 들고 요앙원 찾아간 50대 입건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굶긴다고 오해한 50대 남성이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 직원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9일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25분쯤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요양원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어머니를 굶긴 게 사실이라면 이 자리에서 분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전날 저녁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어머니로부터 “요양원에서 밥을 주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결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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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5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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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 중등 영어교사 수업 사례 나눔 Talk & Share’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영어교사 및 교육전문직·원어민 영어보조교사·지역내 예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26. 중등 영어교사 Talk & Share」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Inquiry to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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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어르신 공경과 나눔 실천 ‘사랑의 효잔치’ 개최
대구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수성구 범어동 그랜드호텔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 사랑의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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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내일, 우리 손으로 그린다" 칠곡군, 주민이 주인공 되는 '마을리더대학' 첫걸음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칠곡군은 그 해답을 '주민의 자립'과 '리더의 역량'에서 찾았다. 흔히 관 주도로 일방향 추진되던 과거의 마을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필요를 진단하고 발전 계획을 세우는 '주민주도형 마을사업'이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칠곡군은 지난 24일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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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응원 구호' 논란 확산... "5.18 성역화됐다" 발언에 청와대 엄중 경고
최근 서울 배재고와 광주일고 야구 경기에서 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들이 외친 응원 구호를 둘러싼 논란이 청와대로까지 확산되고 있다.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 경기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야구 명문 광주일고와 배재고가 맞붙었다.경기 도중 배재고 야구부 일부 선수들이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갸아지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쳤고 한 학생이 "탱크데이"라고 후렴구를 넣었다.이 응원 구호가 6.3지방선거 직전 사회적으로 크게 논란이 됐던 스타벅스 탱그데이 논란을 연상시켜 광주일고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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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서 실탄 갖고 항공기 타려던 경찰관 입건
제주공항에서 실탄을 갖고 항공기에 타려던 현직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도 한 지구대 소속 경찰관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 2발을 소지하고 비행기에 타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이 실탄은 보안검색 과정에서 엑스레이 검색을 통해 확인됐고, 이후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ㄱ씨는 지난 26일 김포공항 보안검색 과정에서는 실탄이 적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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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조기 신고가 피해 줄인다
충북농업기술원은 15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도내 과수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3차 정밀 예찰에 나선다.4일 충북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 과수화상병 발생이 6월 상순 이후 감소세에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단 한 번의 방심이 과원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의심 증상 발견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사과와 배에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잎과 꽃,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는 금지급 검역병해충이다. 현재 뚜렷한 치료 약제가 없어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만이 피해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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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귀동 3층 건물 일부 무너져...주민 대피 소동
제주의 한 건물의 일부가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자치경찰대 인근에 위치한 3층 건물의 하단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서귀포시와 소방당국, 경찰, 자치경찰은 건물 안에 있던 주민 7명을 대피시켰다. 이어 건물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귀포시는 건물 노후화로 석축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밀 안전진단 등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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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김대순 정무수석보좌관 등 별정직 공무원 6명 임용
충북도는 민선 9기 도정을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 출신의 김대순 정무수석보좌관과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 출신의 최형익 소통수석보좌관이다.충주시의원 출신의 채희락 정책수석비서관과 언론인 출신의 곽근만 대외협력관 등 비서관 4명도 임용장을 받았다.충북도는 이들의 채용 배경과 관련해 검증된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발탁,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