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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응급구조사 75명 현장 누빈다

 충남소방본부는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해 공주대와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119구급차 동승 현장 실습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습에는 공주대 응급구조학과생 18명,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생 57명 등 총 7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도내 12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현직 119구급대원의 지도 아래 실제 구급 현장을 경험하며 응급의료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실습생들은 소방서 근무 체계에 맞춰 3조 1교대로 구급대원과 함께 근무하며 응급환자 평가와 처치 보조, 구급 장...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등에 따른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구조훈련이 실시됐다. 세종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훈련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훈련은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수색·구조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구조보트 및 제트스키 조작 △스킨장비를 이용한 수상맨몸구조 △드로우백·구명부환 등 수난구조장비 숙달 △소방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등이다. 특히 여름철 불시에 발생하는 수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긴급 대응 체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충북 충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3일 한국교통대학교 체육관에서 문화·체육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포함해 민간·가정·직장 등 전 유형의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 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실내 활동이 많은 영아들에게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집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체육행사는 에어바운스, 원목레일기차, 범퍼카, 에어슬라이드 등 아이들의 연령에 맞춘 다채로운 놀이기구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구별로 안전요원을 배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청주상공회의소는 ‘2026 충청북도 고용유지 버팀이음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화장품산업 근로자 고용유지를 위한 복지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화장품산업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해 고용유지 기반 강화 및 산업위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소재 화장품 산업 관련 우선지원대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KSIC 2042 관련 산업분류코드에 해당하거나 화장품 관련 생산품 및 사업분야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신청
3시간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MG우리동네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1호 현판식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
인천시가 폭력 피해자 일상 회복을 돕는 안심드림 멘토링을 운영한다.인천시는 9일 계양구청 대회의실에서 폭력 피해자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 안심드림 멘토링 사업'의 하나로 '멘토·멘티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인천내일을여는집가족상담소가 주관하고 관내 여성권익시설 17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멘토와 멘티 등 70여 명이 참석해 '빛나는 멘토·멘티, 음악으로 락하다' 부제 아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활기찬 하이밴드의 식
홍종오 기자 = 8일 주낙영 경주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하여 본부 시설(전망대, 파크골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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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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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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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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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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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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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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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지역세무사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음식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수지 결산과 함께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회원 단합을 도모했다.이날 총회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임채수 고문 등 내빈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박내천 잠실지역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2024년 7월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잠실지역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2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회원님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난달 29일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우리 회가 우수지역세무사회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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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란불로 안 바뀌나요?"…횡단보도 보행자 인식신호기 시민들 '혼선' 
"사람이 서 있는데도 왜 파란불로 바뀌지 않는 거죠?"제주시내 곳곳에 설치된 횡단보도 '보행자 작동인식신호기'를 두고 시민들의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자동 감지' 방식으로 오해하기 쉬운 명칭과 안내 방식이 문제로 지적된다.일반적인 횡단보도는 설정된 시간에 따라 보행신호가 자동으로 켜지는 방식이다. 반면 보행자 중심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에는 '보행자 작동인식신호기'와 '보행자 자동인식신호기'가 있다.명칭은 비슷하지만 작동 방식은 다르다. '보행자 작동인식신호기'는 보행자가 버튼을 눌러 보행신호 작동을 요청하는 방식이며, '보행자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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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 예래생티마을 사진콘테스트 작품 공모
서귀포시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제12회 예래생태마을 사진콘테스트’ 작품을 공모한다.사진콘테스트는 주민은 물론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출품 대상은 예래생태마을의 숨겨진 비경과 문화, 생태 등 예래동의 특색을 담은 미발표 작품이다.출품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사진 파일을 전자우편을 통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출품 작품은 JPG 형식으로 2.0MB 이상, 3000픽셀 이상, 해상도 300dpi 이상의 규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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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불법 튜닝.법규 위반 등 8건 적발
오토바이 불법 개조 및 교통 법규 위반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이륜차 불법 튜닝, 소음 유발, 교통법규 위반 등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통해 8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단속은 배달 서비스 수요 증가와 함께 난폭운행, 상습 소음으로 피해 받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아라동주민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됐다.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정지 1건, 안전기준 위반 5건, 불법튜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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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도 검침 통합 첫발…물-에너지 융합 본격화
전력 분야에 구축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를 수도 분야와 연계하는 '물-에너지 융합'이 본격화한다.정부는 이미 전국적으로 보급률이 91.1%에 달하는 전력 AMI를 활용해 수도 분야 지능형 원격검침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전기와 수도 데이터를 결합한 인공지능 기반 생활안전 서비스까지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수도 검침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동시에 전력과 수도를 각각 운영하던 기반시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첫 사례다.특히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