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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연말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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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청라동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돌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고 연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서며, 아동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돌봄 거점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준공은 공사 중단이...
김포시가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어린 황복 40만 마리를 방류하며 또 한 번 한강생태계에 새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직접 참석해 수산자원 회복에 대한 민선9기의 의지를 피력했다. 지역 어업인과 관계기관,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방류 행사는 기후변화와 어획량 감소 등으로 줄어드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꽃게, 참게, 조피볼락에 이어 황복까지 총 4개 어종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하며 한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파주시는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한다.‘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파주 코스’는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평소에는 개방되지 않는 철책길을 따라 걷는 노선을 포함해 총 2개의 노선으로 운영된다.‘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둘러보는 구간으로 평일 오전 및 주말에 운영된다. ‘2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 출입
조용호 오산시장은 12일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운영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방문해 산업단지 내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펴보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의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
경기도가 미국 애리조나주와 첨단산업 분야 등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14일 경기도청에서 아그네세 스투르마네 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 부사장, 마이클 핀 피오리아 부시장, 션 포가티 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 부사장을 만나 반도체 공급망과 기업·투자 협력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은 “경기도와 애리조나주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으로, 서로의
제182회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에이아이 미래기획수석이 “수원 중심의 대한민국 남부 반도체 에이엑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새빛포럼에서 ‘디엑스 를 넘어 에이엑스로 : 대한민국 에이이아 1번지, 수원특례시의 퀸텀점프’를 주제로 강연한 하정우 전 수석은 “수원은 반도체, 바이오 등 주요 산업이 자리 잡은 경기 남부 중심도시이
울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사용 잔액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군이 지급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일은 2026년 8월 31일 밤 12시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지급받은 신용·체크카드 및 울릉사랑상품권 구분 없이 전액 소멸되어 국고로 환수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울릉군 안에 있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 및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울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울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잔액 확
PC 케이스 시장에서는 확장성과 냉각 조건을 함께 확보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메인보드 규격과 그래픽카드 길이, 라디에이터 장착 범위 등 실제 조립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케이스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미들타워 케이스 ‘가츠 S620’을 대상으로 주말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가츠 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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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준마이 팩 사케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나라셀라는 일본 전국 팩 사케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한 준마이 사케 ‘코메다케노 야사시이 오모이야리’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한국농어촌공사가 캄보디아에서 메탄 감축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농어촌공사는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의 첫 국가별 시범 사업을 캄보디아에서 추진하고 아세안 역내 농업 부문 메탄 감축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은 외교부의 한-아세안 협력기금을 재원으로 아세안 국가의 메탄 감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메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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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디바이스 브랜드 ‘유닉스’는 모발 건조와 국내외 사용을 고려한 접이식 프리볼트 드라이어 ‘디오 폴드’를 선보인다.디오 폴드에는 HIGH SPEED BLDC 모터가 적용됐다. 분당 10만 회 이상 회전하는 모터를 통해 풍속과 풍압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이나 수영장, 해변 등 물놀이 후 젖은 모발을 건조하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100~240V 프리볼트를 지원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국가별 전압 차이에 따른 사용 제약을 줄일 수 있으며,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해 이동이나 보관 시 휴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제주 산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에서 장애공감 캠페인 부스 ‘모두의 동화마을’을 운영한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이다.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산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본 축제는 키즈 워터파크, 매직·버블쇼, 돗자리 장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축제 기간 동안 운영하는 ‘모두의 동화마을’은 개발원이 주최한 AI를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대구시가 인공지능과 패턴인식 분야의 세계적 권위 행사인 ‘2030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 유치에 성공했다. 국내에서 이 행사가 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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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 압박 공세를 이어갔다.김민석 대표는 20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남준 홍보위원장을 임명한 첫 지시로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합니다’는 문구의 현수막을 전국에 게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전날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진 사퇴를 촉구한 데 이어 당 차원의 대응에 나선 것이다. 조 대법원장 비판 현수막과 함께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도 전국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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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를 수주했다.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는 ㈜영림개발이 발주한 2,450억 원 규모의 민간수주 사업이다.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아파트 683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91세대, 116㎡ 144세대, 143㎡ 48세대로 구성된다. 올해 말 착공할 예정으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단지에서는 KTX와 SRT가 지나는 순천역과 동순천 IC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다수의 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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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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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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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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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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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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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밤,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역사와 문화로 물든다
상주의 가을밤이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로 물든다.‘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상주 국가유산 야행은 조선시대 영남 내륙의 교통과 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문화 콘텐츠로 선보이는 행사다.상주는 관아와 향교, 향청 등 지방 통치와 교육 기능이 집적됐던 전통도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을 재현한 태평성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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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화감독청, 지니어스법 최종안 11월 발표…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속도
미국 통화감독청이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인 '지니어스법' 시행을 위한 최종 규정을 오는 11월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너선 굴드 미국 통화감독청장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일정을 공개했다.굴드 청장은 OCC가 2월 공개한 시행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검토한 뒤 11월까지 최종 규정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규정이 2027년 1월로 예정된 시행 일정 전 마련될 것이라며, 제도 공백을 줄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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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 소유 주식 수량 1만422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6%p 상승
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의 사실상지배주주 이명종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삼진엘앤디 주식 수량이 1만422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239만1097주, 지분율은 9.5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240만5317주, 지분율은 9.6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22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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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암호화폐 약세장은 일시적…반등 열쇠는 실사용성"
찰스 호스킨슨이 암호화폐 시장 약세를 일시적 현상으로 평가하며 또 한 번의 강세장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 연설에서 약세장은 결국 끝날 것이며, 이후 시장 상승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그는 다음 강세장이 과거처럼 투기 자금만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봤다. 수십억명의 신규 투자자와 10조달러 규모 자본을 끌어들이려면 업계가 새로운 세대와 서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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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암호화폐 투자계약 규제 손질…명확성·투자자 보호에 초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관련 투자계약에 적용할 새로운 규제안을 공개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은 이번 제안이 기존의 부적절한 암호화폐 규칙에서 벗어나 보다 명확하고 집행 가능한 디지털 자산 규제로 가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이번 규제안은 특정 암호화폐 자산이 포함된 투자계약에 대해 명확하고 목적에 맞는 체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금 조달을 허용하면서도 투자자 보호를 유지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피어스는 성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