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15일 대전지역 최초이자 전국 여섯 번째 ‘CU 함께가게’를 개점했다.한전의 ESG 경영 실천 및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게 됐다.개점식에는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을 비롯해 황정아 국회위원, 곽상구 한국장애인개발원 사업본부장, 홍성연 한전 전력연구원 지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CU 함께가게’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BGF리테일이 협력해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와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취업지원 사업이다.‘CU 한전 전력연구원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