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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KTX광명역 수도권 서남부 고속철도 관문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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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오랜 숙원이자 시 핵심 공약 사업인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기본계획이 19일 국토교통부 고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수색에서 서울역과 용산역을 거쳐 고속철도광명역까지 총 24.5㎞ 구간에 지하 고속철도 전용선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3조 2천330억 원이 투입해 2036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광명 구간은 일직동과 소하동 일원을 거쳐 안양천 방향으로 이어지며, 세부 노선은 향후 설계단계에서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확정한다.현재 고속철도(KTX...
구리시는 8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구리시 사립유치원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유아교육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사립유치원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 사립유치원연합회와 구리시 평생학습과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누리과정 보조교사 지원 ▲노후 시설 교육 환경개선 ▲방과 후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운영 등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됐다. 시는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신동화 구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조용호 오산시장은 12일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차장 운영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방문해 산업단지 내 주차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실태를 살펴보고, 지난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의 이용 현황을 점검했다.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
성주군 용암면에서 올해 첫 벼베기가 지난 14일 오전 선송리 조용수 씨의 논에서 실시되며 황금빛 풍년농사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수확한 벼 품종은 정부보급종인 ‘해담’으로, 지난 4월 말 모내기를 마친 뒤 유례없는 무더위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농업인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이날 알찬 결실을 보게 됐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성주군 내 10개 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벼 생산지다. 25명의 쌀전업농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300포에 달
김상균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8월 12일 동탄구 신동 냉동창고 소음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 및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파라곤3차 입주예정자대표와 한라홀딩스 관계자, 화성시 도시환경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냉동창고 주변 소음 발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소음 저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화성특례시 도시건설위원회 김상균 위원장은 “소음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은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동부청사에서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여수국가산업단지의 고용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에서 고용위기지역으로 대응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 노동자는 2024년 2만1,839명에서 2025년 1만6,684명으로 23.6% 감소했고 플랜트건설노동자는 2024년 8,742명에서 2026년 2월 1,634명으로 81.3% 급감했다.특히 여수시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오는 8월 27일
포스코 노사의 임금협상 진통이 우려스럽다. 1968년 창사 이후 58년간 이어온 무분규 전통이 깨질 위기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지난 18일 최종 조정회의에서 조정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포스코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노조는 다음 달 부분 파업을 포함한 단계적 쟁의행위를
경기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민으로 열린 인문학 특강 ‘톡톡인문학 살롱’은 도원중 안산시 기획...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과 정치 개입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그동안 교단 차원의 정당 가입 지시가 없었다며 의혹을 부인해온 입장에서 사과로 선회한 것이다.신천지는 20일 교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당 가입 관련 사과 발표’ 영상을 공개하고 최근 신도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임정환 신천지 총무 대행은 영상에서 “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신도들의 정당 가입 문제와 관련해
영남루와 얼음골을 품은 밀양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70개 명소가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 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밀양시는 체험, 문화·예술·전통,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미식, 건축, 자연·생태, 여행 취향 등 폭넓은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밀양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얼음골은 K-미스테리 여행지, 숲속의 에어컨·계곡 등 2개
롯데손해보험 매각의 유력 인수 후보로 꼽혀온 신한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 안정'을 전제로 신중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최대주주 JKL파트너스와의 우선협상이 결렬되면서 롯데손보는 이르면 이달 말 공개매각 절차에 들어간다. 신한금융이 인수를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니어서 막판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회사 측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JKL이 공개매각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신한금융을 대체할 유력 원매자를 새로 찾는 일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경쟁입찰이 흥행하려면 다수의 실
SK하이닉스 노사가 20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잠정합의안은 임금 6.3% 인상과 함께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의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60%는 주식으로 지급하는 내용 등 등을 담고 있다.SK하이닉스 노조는이날 0일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구성원들에게 설명했다.앞서 SK하이닉스 노사는 작년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체계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무인기에 의한 폭파 및 화생방 테러 대비 통합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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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전문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한 ‘배터리아카데미 구축사업 예비취업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비취업자의 산업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신청자 58명 중 총 46명이 5주간의 전 과정을 최종 수료했다.특히 수료생의 66%가 타지역 학생으로 구성돼 울산 배터리아카데미에 대한 전국적인 높은 수요와 관심을 입증했다.교육은 울산과학대학교 화학공학과 및 울산대학교 화학공학과(2기: 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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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 후보 2명을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것을 두고 여야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취임 후 첫 지역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헌법이 보장한 대법원장의 인사 제청권을 정치권이 문제 삼고 있다며 탄핵론에 강하게 반발했다.대법원은 지난 18일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대법관으로 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손 부장판사는 임기가 끝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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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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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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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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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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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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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김경보 영업부장 '판매 거장' 등극
현대자동차에서 제주지역 최초로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판매 거장’이 나왔다.현대차는 제주번영로지점 김경보 영업부장이 입사 34년 만에 누적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1993년 현대차에 입사한 김 부장은 34년 동안 연평균 147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김 부장은 앞서 2013년 3000대, 2018년 4000대를 차례로 돌파한 바 있다. 연간 판매 실적 전국 1~10위 직원에게 주어지는 전국 판매왕에도 총 3회 선정되며 꾸준한 영업 역량을 입증해 왔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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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헤드리스 데이터 360 공개…AI 에이전트가 고객 데이터 직접 활용
세일즈포스가 AI 에이전트가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MCP용 헤드리스 데이터 360을 출시했다. 19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에이전트에 관련성 있고 통제된 고객 맥락을 직접 제공해 조회를 넘어 데이터 구축, 변환, 매핑, 세그먼트 구성, 활성화까지 처리하도록 설계됐다.데이터 360은 200개가 넘는 기존 API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엔드포인트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거치지 않고 필요한 세일즈포스 데이터와 기능을 직접 호출할 수 있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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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티, 100억원 규모 제6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채무상환 목적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아이엠티가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아이엠티는 2026년 8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확정했다. 권면 총액은 100억원이며, 발행 방법은 사모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0%이고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8월 28일이며,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조달 자금 전액인 100억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된다.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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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화성, 진천 토지·건물 매각 결정…110억원에 케이에스더블유에 처분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대원화성이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토지 및 건물과 일부 기계장치를 케이에스더블유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처분 대상은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죽현리 일대 토지 및 건물이며, 인쇄기·콤푸레샤·코팅라인 등 기계장치 34식이 포함된다. 대지면적은 4만2962㎡, 건축면적은 1만1642.82㎡이며, 용도는 공장으로 지상 2층·1층 규모다.실제 매매계약서상 처분금액은 110억원이며, 장부가액 기준 처분금액은 141억6420만원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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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J마트 불법 증축...제주시 묵인.방조 안돼"
제주녹색당은 20일 성명을 내고 J마트의 지속적인 불법 증축에 대해 제주시가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강력한 행정처분을 촉구했다.녹색당은 “J마트 대표 A씨가 제주시 도남동 본점과 연동점, 서귀포점 등 3곳에서 불법 증축과 용도 변경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었는데도 제주시는 2017년과 2022년 두 차례 이행강제금만 부과하고 철거명령이나 행정대집행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단순한 업무 소홀을 넘어 위법 행위를 사실상 묵인하거나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제주시는 정보공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