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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과 로컬의 만남…제주도, ‘로컬수다회 in 안덕’ 개최

중부뉴스통신 = 골목상권 상인과 로컬창업가 50여 명이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모여 상권 브랜딩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10건을 선정해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농지의 본래 기능 회복과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농지 3만 9,083필지를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역세권 ‘새빛 청년존 4호’ 신규 입주자와 ‘1호 공가’ 입주자를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주택은 4호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9월 18일까지 ‘2026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등 시설을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제빵기업과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정상 재고빵을 지역 돌봄기관에 전달하는 자원순환형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기
거제시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피해 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나드랑 사이다 1만 6200개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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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이후 접수 건 대상…11월 말까지 부적절 종결 여부 점검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의 부실 수사 및 허위 종결 논란을 계기로 대구경찰청이 관내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 전반에 대해 전수 조사에 착수한다.24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은 2024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대구 지역 관할 경찰서에 접수된 실종 사건 총 1만3000여 건이다.대구경찰청은 해당 기간 접수된 실종 신고 중 담당자의 부적절한 판단이나 임의 처리를 통해 불법·부당하게 종결된 사례가 있는지 집중 검증할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실
괌 북서쪽 해상에서 2026년 21번째 태풍 '앗사니'가 발생했다.이로써 대만으로 향하고 있는 18호 태풍 '사우델'과 19호 태풍 '나라', 20호 태풍 '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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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 기반 학습관리 시스템을 개발·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스코랩스가 ‘SCO 관리형 독서실·스터디카페’를 앞세워 프랜차이즈 창업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순히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기존 독서실·스터디카페 모델에서 벗어나 학생의 출결부터 학습계획, 순공시간, 몰입도, 학습 속도와 평가 결과까지 데이터로 연결해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24일 스코랩스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D에서 열리는 ‘제8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6’에 참가해 SCO의 관리형 학습 시스템과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을 선보일
정성호 장관의 사의가 수리됐다.후임으로 박균택·이건태·박주민 물망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
서울 강서구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강서유통단지골목 소풍마켓'을 연다.'미소와 혜택이 풍성한 마켓'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행사는 생활용품·잡화 등 다양한 공산품을 취급하는 대형 도매 유통단지 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통해 골목상권 방문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이번 '소풍마켓'은 8월 29일 첫 회를 시작으로 9월 5일, 12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강서유통단지 고객지원센터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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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원서접수가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관내 고등학교와 5개 교육지원청에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점심 휴게시간 및 토요일과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는다. 수험생은 반드시 접수 기간 내에 원서를 접수해야 하며, 접수 기간이 지나면 원서 제출과 응시 영역 및 과목의 변경이 불가하다.수험생은 접수처를 방문하기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한 ‘동대문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연주회’가 8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약품이 안산공장 생산시설 확충에 555억원을 투입하며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약 95억원 규모의 점안제 생산라인 증설을 결정한 데 이어 투자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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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협력사 작업환경 점검부터 근로자 건강관리까지 안전보건 활동 범위를 넓히며 현장 중심의 상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한전KDN은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2층에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상생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가 안심하는 안전일터 조성’이라는 안전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협력사 근로자와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KDN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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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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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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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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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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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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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음력 7월 13일) 오늘의 운세
■쥐= 1948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날이다. 1960 길에서 망신당할 운. 외출 삼가. 1972 욕심이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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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 전체가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던 민선 9기 인천시가 1조원 넘게 증액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공개했다. 올해 예산 규모도 15조8690억원에서 17조241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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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윤리위원 자격 논란' 반격…지도부 '징계 재고 없다'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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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대규모 양계시설 유치를 추진하면서 인접 지역인 삼척 도계 주민들을 중심으로 환경·악취·수자원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업 예정지가 백두대간 인근인 데다 대규모 부지 조성과 막대한 보조금 지원까지 거론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환경적 영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논란이 되는 시설은 경기도 포천에서 악취 민원 등으로 지역사회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진 초대형 양계시설 ‘가농바이오’다. 태백시는 건의령 인근에 약 40ha 규모의 부지를 조성해 해당 시설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