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력 강화

3시간전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경북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건설현장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건설사고를 예방하고 정부 건설안전 정책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관리원은 건설 및 시설 분야의 안전 정책 이행 지원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보유한 전문기관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에서 특이 사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새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전본부 지역주민과 민간환경감시기구 관계자를 대상으로 ‘원전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했다. 조사 결과 새울본부 인근 지역의 환경방사능에 따른 연간 예상피폭선량은 연간 허용한도인 1mSv 이하로 확인돼 안전범위 안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부경대학교 남승일 교수는 설명회에서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한전KPS가 경상정비 협력회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17일 나주 본사에서 협력회사 대표자들과 안전경영 간담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주요 이슈와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또 협력회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전KPS는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
‘기술원-은평구, 용기 내는 날’ 슬로건의 이색 친환경실천 행사가 열렸다.지난 16일 ‘세계 다시 채움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준비한 이벤트다. 기술원은 은평구청, 불광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기술원 후문 주차장을 활용해 다양한 환경표지 인증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일상속 탄소중립 실천 전파에 나선 이 행사에는 남녀노소 지역민과 직장어린이집 원아 등 약 500명이 참여,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주민이 직접 가져온 빈용기에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세탁세제를 다시 채워 사용하는 체험을 비
감사원이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한국을 찾은 가나 감사 공무원들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감사 운영체계와 내부통제 사례를 살펴봤다.한난은 자체 감사기구 운영 경험과 인공지능 활용 감사기법을 소개하며 예방 중심 감사체계 구축 노하우를 공유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방한한 ‘가나 최고 감사기구 연수단’을 대상으로 선진 감사운영체계와 감사사례를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감사원이 주관하는 해외 감사기구 역량강화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자동차연구센터와 공동으로 발표한 '자동차 부문 스마트 제조: 도입 및 영향'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계가 AI와 자동화를 결합한 스마트 제조 도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자동차·타이어·배터리 업계를 대상으로 AI, 머신러닝, 자동화 기술이 제조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업계는 기존 차체·도장·용접 공정 중심의 자동화를 넘어 전자조립, 품질검증, 생산조정, 물류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
2시간전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유럽 순방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로 유럽연합 철강 관세할당제도와 관련된 ‘큰 합의’를 이끌어낸 점을 꼽았다. 또 최근 논란이 된 반도체 공장의 호남 유치설과 관련해, 새로운 반도체 단지 조성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 장관은 지난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순방
중부지방국세청은 6월 23일 청사 1층에 좋은 품질을 갖추고도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규모 주류양조장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중부청 관내 주류 제조사 중 전시를 희망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아, 최근 주류 경연대회 수상주를 포함한 총 50개 업체의 대표 제품을 주종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진열했다. 탁·약·청주류가 26개, 과실·맥주류 8개, 소주류 12개, 기타 주류가 4개이다. 주종·도수·제품특징·소재지 등을 기재한 주류설명 카드와 전통주의 경우 QR코드를 이용해 모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특수교육 및 개별화교육 중심 연수과정 구축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도...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2026년 정부합동평가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정...
16시간전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1회 제주포럼 준비로 분주한 제주해비치호텔
1시간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21회 제주포럼을 하루 앞둔 23일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해비치호텔에 제주포럼을 준비하는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교수, 제주서 들려준 AI 이야기는
인공지능 초기모델인 알파고과의 바둑 승부를 펼쳤던 전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교수가 제주에서 AI와 디지털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23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이세돌 교수 초청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 배움터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일상 깊숙이 다가온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녀야 할 인간 고유의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새로운 시대, 새로운 생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이 교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금융그룹, 발달·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 위한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맞춤형 직무교육, 취업 준비 교육,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3단계 취업 지원을 통해 발달·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연계하고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금융그룹은 오는 7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생을 모집하며, 직무별 심사를 거쳐 ▲발달 장애인 60명 ▲청각 장애인 15명 ▲경계선 지능인 10명 등 총 85명의 교육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