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26일 '2026년도 제1차 원전소통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지역 소통 행보에 나섰다.새울본부 원전소통위원회는 본부 경영진을 비롯해 울주군의회 의원, 지역사회 단체장, 주민 대표, 언론인, 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발전소 운영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 중이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신임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주요 현안으로 정상 운전 중인 새울 1·2호기 운영 현황과